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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사주(102) - 성공하여 잘 살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 - 잘 사는 지름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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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사주(102) - 성공하여 잘 살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 - 잘 사는 지름길!

천하사주 by 설암 2024. 11. 27. 19:15

태어난 사람은 누구나 성공하여 잘 살 수 있다. 물론 아주 미세한 예외는 있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성공하여 잘 사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왜 그럴까?

답은 하나다. 지피지기백전백승(知彼知己百戰百勝)을 실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는 것이 지피지기(知彼知己)고 백전백승(百戰百勝)인가?

 

희망길운(希望吉運)과 운명길운(運命吉運)

길운 유형에는 크게 운명길운과 희망길운이 있다.

전자는 출생 때 타고난 길운을 말하고 후자는 본인이 원하는 길운을 말한다.

 

출생 길운에는 운명길운과 숙명길운(宿命吉運)이 있다.

그래서 운명길운을 출생길운이라고 하지 않는다.

 

길운 유형 = 희망길운 + 운명길운

출생길운(出生吉運) = 운명길운 + 숙명길운

 

운명길운은 사람이 바꿀 수 있으나 숙명길운은 바꾸지 못한다.

그런데 숙명길운마저 무시하고 제 멋에 취해 멋대로 사는 사람이 많다. 비실비실 사는 사람이 많는 첫번째 이유다.

 

성공의 지름길

앞에서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성공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고 했다. 답이 나왔다.

성공하고 싶으면
희망길운과 운명길운이 일치하여 숙명길운이 되거나 숙명길운처럼 작용하도록 본인이 노력하면 된다.
 

그런데 사람에 따라서는 출생 때 지니고 나온 숙명길운 DNA마저 따르지 않고 본인 희망길운대로 사는 사람이 있다. 성공은 고사하고 망할 뿐이다.

 

운명길운을 따르지 않아도 잘 해야 입에 풀칠하는 정도로 사는데

하물며 숙명길운을 따르지 않으니 당연히 망해야 한다. 그러고는 왜 조상 탓, 부모 탓, 세상 탓을 하는가?

 

본인의 운명길운과 숙명길운을 살피면 된다. 어떤 유형이고 언제 창출되며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 살피면 된다. 그리곤 그에 맞추어 노력하면 된다.

 

본인의 희망길운과 운명길운이 다르면?

본인이 원하는 것(희망길운)과 본인 사주 길운 유형(운명길운 또는 숙명길운)이 다른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본인이 원하는 것은 장사나 사업을 하여 돈을 많이 버는 것인데 본인 운명길운 유형은 장사나 사업이 아니라 공부, 연구, 강의 등과 연관된 연구원, 교수, 선생이다.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당연히 공부하고 연구하는 선생, 교수 등과 같은 일을 해야 한다.

그런데 만일 장사나 사업을 하면 어떻게 되나?

망하거나, 그저 겨우겨우 입에 풀칠하는 정도가 된다.

 

전쟁에서 적을 섬멸하려면 반드시 행해야 하는 전술, 전략이 있다.

따라서 그 전술, 전략을 제대로 수행해야 전쟁에서 승리하는데 무식한 독불장군 지휘관이 그 수행 전략을 모르거나 무시하고는 본인 하고 싶은 대로 하면 패(敗)하거나 이겨도 쥐꼬리 정도에 불과한 것과 같은 현상이다.

멍청한 인간들의 공통점

지피지기하지 않고 본인 생각대로 사는 것은

* 자존심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자존이라는 의미도 모르는 것이고

* 주관이 뚜렷한 것이 아니라 무지하고 무식한 것이며

* 운명에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운명적 악운 늪에 빠지는 것이고

* 용감한 것이 아니라 우매(愚昧)한 것이며

* 도전 정신이 강한 것이 아니라 망하려고 환장한 것이다.

이런 인간들은 꼭 본인 멋대로 한 후 부모 탓, 조상 탓, 세상 탓한다.

한마디로 우이독경(牛耳讀經)이고 마이동풍(馬耳東風)이며 더럽게 말 안 듣는 양반들이다.

 

망하려고 세상에 태어났나?

후회하려고 도전하나?

자존심의 진정한 의미도 모르면서 자존심을 붙들고 있는 인간이고

성공과 실패의 본질도 모르면서 성공과 실패를 입에 달고 있는 인간이다.

 

이제라도 깨닫기 바랄 뿐이다. 성공의 길이 멀리 있지 않으니까.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고?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누가 이따위 사탕발림 말을 떠들었고 떠들고 있는가?

우매한 인간들을 유혹하려고 작정이라도 했는가?

아니면 멀쩡한 인간들을 우매하게 만들려는 것인가?

 

즐기는 일을 하면 성공하나? 즐기면서 일만 하면 원하는 것을 얻나?

즐기는 것과 성공 사이에 어떤 실증적, 실용적 연관과 가치가 있는지 알고나 있으면서 떠든 것인가? 설두타지(舌頭墮地)가 아닐 수 없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성공하나?

좋아하는 일을 하면 원하는 것을 얻나?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

제발 이런 사탕발림 말을 떠벌리지 말자!

아니, 이런 사탕발림 말에 현혹되지 말자! 망하려면 본인이나 망해라!

공연히 멀쩡한 사람까지 물귀신처럼 끌고 들어가지 말고.

 

본인이 원하는 것을 얻고 난 후 즐겨라!

인생은 유한(有限)하다. 한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누구나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누구나 후회하지 않을 수 있고,

누구나 보란 듯이 잘 살 수 있다. 지피지기(知彼知己)만 실천하면 말이다.

 

본인이 즐길 수 있는 일,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할 것이 아니라

본인이 해야 할 일을 파악한 후 해야 할 일에 도전하고 해야 할 일로 성공하자!

그런 후 즐기며 일하고 일하면서 즐기자!

좋아하는 일도 하고, 하는 일도 좋아하자!.

 

사는 것은 뜬구름 잡는 것이 아니고 가장 냉혹한 현실이다.

그러니 이제 더는 뜬구름 잡는 인간들이나 그럴듯한 말로 떠벌리는 종교나, 미사여구를 남발하는 속칭 유명 인간들과는 단호하게 결별하자! 그들은 절대 그대의 성공도, 실패도, 아니 그대의 어떤 삶도 책임지지 않는다.

 

성공 씨앗에 집중적으로!

길운이 크다고 무조건 큰 결실을 얻는 것이 아니다.

아니, 길운이 너무 크면 극편(極偏)이 되어 오히려 큰 악운의 늪에 빠진다.

 

길운의 크기만큼 결실을 얻으려면 그에 걸맞은 노력을 본인의 성공 씨앗에 집중적으로 쏟아야 한다. 그래서 지피지기를 먼저 실천해야 한다. 그러면 누구나 본인 길운 크기만큼 성공하고 결실을 얻는다. 그리곤 즐기면서 산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