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사주

천하사주 (56) - 아! 이재명! (1) - 이 대표의 숨겨진 진실을 밝힌다.- 두 얼굴의 사나이! - 독불악운의 주인공! - 본인 이익 중심 삶!-법적 Risk는 어떻게 되나? / 이재명 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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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사주 (56) - 아! 이재명! (1) - 이 대표의 숨겨진 진실을 밝힌다.- 두 얼굴의 사나이! - 독불악운의 주인공! - 본인 이익 중심 삶!-법적 Risk는 어떻게 되나? / 이재명 사

천하사주 by 설암 2024. 11. 22. 11:19

아! 이재명! (1) - 사주학적으로 이 대표의 숨겨진 진실을 밝힌다. - 두 얼굴의 사나이! - 독불악운의 주인공! - 본인 이익 중심 삶! - 법적 Risk는 어떻게 되나?

 

앞에서 생시추론의 천철법에 따라 이 대표의 출생 시간이 정축(丁丑)임을 알았다. 따라서 우선 검증 차원에서 정축(丁丑) 생시를 대입한 이 대표 사주의 기본을 분석한다. 사주와 대운, 대운수와 오행 조견표다.

 

계갑을정

묘자유축

1

계임신경기무정병을갑

해술유신미오사묘인


비겁 목
인성 수
관성 금
재성 토
식상 화


비견
겁재
편인
인수
편관
정관
편재
정재
식신
상관

판력 지수
20.00
10.00
31.00
62.00
10.00
133

15.04%
7.52%
23.30%
46.62%
7.52%

 

오행 분석 조견표(早見表)를 기준으로 이 대표 사주의 기본을 정리한다.

 

【주운 분석】- 문제가 많은 주운

주운은 사주 주인, 즉 이 대표를 뜻하는 것으로 비겁이다. 그런데 이 대표의 비겁은 구신 악운이고 크기고 15.04%이므로 오행균형 기준보다는 작으나 10% 이상이므로 문제가 된다. 즉 이 대표는 공적으로나 사적으로나 일상에서 악운만이 나타내는 특성을 여과(濾過) 없이 나타낸다는 뜻이다.

 

주운의 크기가 오행 기준 이하고 격운 인성이 한신이므로 자존심이 강한 것도 아니고, 집착과 편견이 강하지도 않은데 일상에서 본인의 기분에 따라 악운의 나쁜 특성을 서슴없이 나타내는데 더구나 사주에 자(子)-묘(卯) 무예지형(無禮之刑)이 잠재하여 있으니 이런 나쁜 특성은 수시로 나타나 여러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면서 본인의 사회 활동에 걸림돌이 되며 화해나 양보, 조화와는 거리가 멀다. 즉 본인 이득을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 한다.

【용신 분석】- 두 얼굴의 이 대표!

용신은 활운 관성이고 정상 용신으로 오행으로는 금(金)인데 크기가 23.30%로 오행균형 기준이상이므로 기본적으로 대한민국에는 바람직하지 않다. 즉 본인의 영달(榮達)에는 좋으나 이 땅에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뜻이다. 더구나 이 대표의 용신(用神)은 지극히 올바르고 법과 원칙을 반드시 지키며 상식과 원리에 따라 처신해야 하는 극정용신(極正用神)이다. 따라서 이 대표는 윤 대통령이나 이명박 전 대통령처럼 일상에서 단 1mm의 어긋나는 언행도 있어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구설(口舌)의 중심에 서고 심하게는 이 전 대통령처럼 구속되어 교도소 간다.

 

더구나 양면한신(兩面閑神) 작용으로 이 대표의 용신은 양면용신(兩面用神)이다. 즉 한마디로 두 얼굴의 용신인데 용신은 길흉 기준으로 사주 주인인 이 대표를 뜻하므로 이 대표는 두 얼굴의 사나이라는 말이다. 따라서 크게 환골탈태해야 한다.

 

【주운 악운과 극정용신의 이율배반(二律背反)】

그러나 이 대표는 이를 지키기 어렵다. 왜냐하면, 주운 비겁 크기가 15.04%의 악운(惡運)이고 자(子)-묘(卯) 무예(無禮) 형(刑)이 사주에 잠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매사에 성인(聖人)의 마음가짐으로 일상을 살지 않는 한 주운 악운의 유혹을 극복하지 못하고 난폭한 성질로 무례하게 행동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고통과 괴로움을 주는 언행을 수시로 하는데 이로 인해 본인은 고통에 빠진다.

 

극정용신은 <나쁜 짓 하지 말라는 지혜(智慧)이자 경고(警告)>인데 주운 악운은 <나쁜 짓을 하라는 악마(惡魔)의 유혹(誘惑)>이니 이 대표는 한마디로 유혹과 지혜와 경고가 한꺼번에 있는 사주를 지니고 태어났으므로 이율배반(二律背反)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이 또한 본인의 운명이다. 따라서 본인의 선택과 실천으로 본인의 멋진 운명을 창출해야 할 책무가 본인에게 있다.

 

【주운 악운의 이율배반의 문제점】- 본인 이익이 모든 결정의 중심!

그러나 이런 이율배반은 인간관계에도 본인은 물론 다른 사람과 조직에도 이롭지 못하다. 더구나 대한민국에는 더욱 이롭지 못하다. 모든 결정의 중심이 악운의 유혹에 해당하는 ‘본인의 이익’에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현상이 비일비재하게 나타난다.

- 비록 공적인 일의 추진도 본인 이익 중심으로 판단하고 추진한다.
-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 손잡았던 사람도 이익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바로 잡았던
손을 놓는다. 즉 이익을 계속 주지 않는 한 관계는 끝난다는 말이다.
- 국가나 조직의 이익과 본인의 이익이 충돌하면 즉시 본인 이익 중심으로 판단하고 추
진한다.
- 본인에게 조금이라도 불리하면 즉시 외면하고 등을 돌린다.
 

결론적으로 주운이 15.04%의 악운이므로 극정용신의 덕목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본인도 잘 알고는 있어도 주운 악운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는 것이 이 대표의 DNA라는 말이다. 더구나 이 대표의 주운 악운은 독불악운(獨不惡運)이며 독강악운(獨强惡運)이다. 희귀한 양면한신(兩面閑神) 때문이다.

 

【한신 분석】- 양면한신(兩面閑神)의 이 대표.

이 대표의 한신은 한마디로 기이(奇異)하다. 겉으로는 분명 잠운한신이다. 그러나 속을 들여다보면 무기한신이기 때문이다. 한신 오행이 수(水)인데 사주에 계(癸)와 정(丁)이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겉과 속이 다른 한신을 정통 사주학의 진수에서는 양면한신(兩面閑神)이라고 한다.

 

양면한신은 양면용신을 창출한다. 그래서 이 양면한신 때문에 앞에서 설명한 극정용신이 창출되어 이율배반까지 창출된 것이다. 즉

창출 창출 창출

(양면한신 →→→→ 양면용신 →→→→ 극정용신) + 주운 악운 →→→→ 이율배반

 

사주학적으로 이 대표는 두 얼굴이다.

더구나 한신 오행이 수(水)다. 대한민국은 목(木)이다. 따라서 이 대표의 한신은 대한민국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한신 잠력 크기가 47.21%로 겉으로 보기만 좋을 뿐 도움은 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주관이체를 창출하여 이 대표의 관운 상승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즉 좋은 것은 모두 본인 것으로 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모두 <두 얼굴>로 보낸 격이다. 더구나 주운이 악운이니 항상 상대를 괴롭히고 난감하게 하며 무례를 숨기고 있으니 언제 어디서 냉혹하게 뒤통수 맞을지 모른다.

 

두 얼굴, 양면한신, 양면용신, 그로 인한 주관이체, 주운악운 등등은 본인이 세상 사는 데는 나쁘지 않다. 그러나 남들에게는 좋을 수 없다. 따라서 대한민국 지도자로는 한마디로 어불성설이다.

 

【충길창길(沖吉創吉)】

21세∼31세의 유(酉) 대운은 관성 용신 운으로 이 대표에게는 선물 같은 길운이다. 물론 일상에서 좋은 일도 많이 생겨 좋으나 더 좋은 것은 이 대운 유(酉)가 사주의 묘(卯)와 창충되면서 이 대표의 수명(壽命)이 5년 늘어나는 충길창길이 창출되었다는 것이다. 대운 유(酉)-묘(卯) 창충으로 대운이 지닌 주운 악운 크기의 75.69%가 하락하기 때문에 5년 수명이 늘어난 것이다.

 

【상반 길운】- 노력의 대명사 이재명!

이 대표가 평생 누릴 수 있는 길운의 55.56%는 상반 길운이다. 특히 51세부터 귀천(歸天)할 때까지는 순길운은 없고 100% 상반 길운으로 살아야 하는데 이 의미는 공짜로 길운을 얻을 수는 없고 오로지 본인이 치열하게 노력하여 길운을 누리라는 뜻이다.

 

그런데 51세부터 치열하게 노력하는 과정에 양면용신, 양면한신, 주운악운, 주관이체, 극정용신 등이 수시로 개입한다. 이 말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이 대표는 갈등과 싸워야 한다는 뜻이다. 즉 본인의 이익은 극대화하면서 두 얼굴의 사나이라는 말을 듣지 않기 위해 주운 악운의 유혹과 극정용신이 던진 덕목 사이에서 심각한 갈등을 겪는다는 말이다.

 

상반 길운과 독불악운(獨不惡運)

그러나 이 대표는 주운 악운의 유혹을 이기기 어렵다. 왜냐하면, 양면한신이 겉으로는 길운이 흐르게 하는 것처럼 하나 실은 길운의 흐름을 완전히 차단하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운 악운의 크기는 15.04%로 오행균형 이하지만 길운에 의한 순화(純化)를 전혀 받지 못하므로 독불장군처럼 날뛰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대표는 본인의 이득을 위하는 일이라면 측근도, 조직도, 심하게는 국민과 자신이 속한 조직도 버릴 수 있는 사람이다. 독강악운(獨强惡運)이 이 대표를 상징하는 주운(主運)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독강악운의 또 다른 뜻은 독불악운이다. 독불장군을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형(刑)】- 주운 독불악운과 무례지형의 합작품! - 수신과 환골탈태만이 바른 길!

이 대표 사주에 자(子)-묘(卯) 형(刑)이 있고 주운 비겁이 구신 악운이므로 기본적으로 무례하고 강성이며 횡폭하고 화해나 조화를 모르므로 다른 사람을 불쾌하게 하는 특성이 강하다. 그러나 묘(卯)가 공망이기에 이런 나쁜 특성이 숨어 있으므로 언뜻 보면 무례지형(無禮之刑)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본인은 항상 일상에서 나타나지 않도록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런 나쁜 특성이 여과없이 나타나 본인은 물론 주변 사람들이나 속한 조직도 힘들어진다.

 

즉 수신(修身)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러나 쉽지 않다. 주운 비겁이 독불장군의 성격이 강한 독강악운(獨强惡運)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간의 이목이 쏠리는 모든 위법 문제는 누구의 잘못도 아닌 전적으로 본인이 수신하지 못하여 만든 잘못이다.

 

사주에 형(刑)이 있으나 창형 대운이 없으므로 원칙적으로는 교도소에 갈 일은 없다.

11세∼20세 술(戌) 대운 때 축-술 형이 창출될 수 있으나 술(戌)이 묘(卯)와 강력한 창합으로 형은 창출되지 않고 대운 묘(卯)는 사후(死後)이므로 역시 형(刑)이 창출되지 않아 교도소에 갈 일은 없을 것 같다.

 

그러나 단정하면 안 된다.

주운 악운이 독불악운인 독강악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운 비겁 크기가 커질 때 이 대표는 교도소에 가거나 심각한 법적 Risk에 시달린다. 따라서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의 법적 리스크를 살핀다.

 

2024년

법적 Risk 분석 항목
출생 판력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주운 악운 크기
15.04%
13.13%
19.26%
13.52%
8.48%
순 길운 크기
69.92%
69.00%
67.88%
60.22%
74.25%
상반 길운 크기
7.52%
8.54%
7.46%
14.12%
12.73%
희신 상반 지수
0.16
0.15
0.13
0.28
0.21
길운 총력
77.44%
77.54%
75.34%
74.34%
86.98%
양면한신 크기
7.52%
9.33%
5.39%
4.14%
4.54%
활운 관성 교란 창출


교란 창출
교란 창출

법적 risk 분석
2024년에 법적 risk가 가장 크다. 따라서 이때 교도소에 가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환골탈태해야 한다.
지금부터 환골탈태(換骨奪胎)하면 2026년에 법적 risk는 사라진다.
법적 risk가 이어져도 이 대표에 대한 지지는 크게 변하지 않으므로 본인의 환골탈태 노력이 계속되면 대권에 도전할 수 있다. 그러나 2024년, 2025년에 대선이 창출되면 관성 교란으로 어렵다.

2024년

2024년은 관성 편관에서 창합 교란이 창출되어 진-유 합금이 창출되지 않는다. 따라서 사회 활동운 특히 이 대표의 권력에 문제가 생긴다. 특히 독불악운이자 독강악운인 주운 구신 악운 크기가 15.04%에서 19.26%로 128.06%가 증가하므로 법적 리스크가 커져 어떤 형태로든 형사처분을 받는다. 따라서 교도소에 갈 수도 있으나 이 대표의 끈질긴 노력과 지지층의 확충으로 교도소행은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교도소에 가지 않더라도 이 대표의 위법 관련 고통은 계속 이어지고 권력에 문제가 생긴다.

 

재성 토(土)의 크기가 120.01% 증가로 상반 지수가 0.15에서 0.13으로 하락하므로 이 대표의 노력은 더욱 강렬해지고 지지층은 여전히 이 대표를 지지하나 형사적 요인은 계속 이어지고 커져 이 대표를 힘들게 한다. 따라서 지금부터 환골탈태해야 한다. 대한민국 지도자로 결정적인 문제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2025년

2025년도 사-유-축 삼합이 창출되지 않는다. 역시 편관 교란 때문이다, 따라서 이 대표의 권력에 어려움이 이어진다. 그러나 여전히 강상반은 유지되어 비록 지지층이 조금 줄어들었으나 여전히 이 대표의 노력은 결실을 보는데 법적 리스크는 2024년보다 줄어든다. 그러나 2025년에 대선을 치르면 장담할 수 없다. 물론 여당 후보에 따라 달라진다.

 

2026년

2026년은 이 대표 지지가 폭등하고 이 대표도지금부터 환골탈태(換骨奪胎)하며 열정적으로 노력하면 결실을 본다. 이 대표 일생의 최고의 길운을 얻는다. 길운 총력 86.98%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이미 앞에서 지적하였듯이 이 대표는 이 나라의 지도자로는 문제점이 너무 많다. 따라서 본인이 정말 환골탈태해야 한다. 그런데 환골탈태는 하지 않고 대통령만 되겠다고 한다면 이 나라와 역사에 큰 죄를 짓는 것이다.

 

추후 이 대표의 대한민국 대통령 자격의 사주학적 적격 여부에서 상세히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