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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사주(108) - 아! 인간 노무현! - 노무현 대통령을 분석한다.(1) - 대통령이 된 사주학적 이유 / 노무현 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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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사주(108) - 아! 인간 노무현! - 노무현 대통령을 분석한다.(1) - 대통령이 된 사주학적 이유 / 노무현 사

천하사주 by 설암 2024. 11. 29. 13:28

많은 국민이 사랑했고 사랑하고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

대통령이라는 극귀(極貴)의 자리에 드라마틱하게 올랐으나 자살이라는 통사(痛死)로 생을 마감하였으니 진한 인간 승리의 감동과 처절했던 안타까움이 지금도 생생하다.

따라서 다음의 의문점들이 아직도 뇌리를 떠나지 않는 분이 많을 것이다.

* 변호사 노무현은 어떻게 스타 정치인이 되어 대통령까지 되었을까?
* 노 대통령에게 자살은 정말 피할 수 없는 숙명이었나?
* 아니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는 운명적 악운에 불과한가?
* 자살할 분이 어떻게 대통령이 될 수 있었을까?
* 퇴임 후 얼마 되지 않아 본인에게는 여하튼 치욕적인 일이 왜 발생하였는가?
* 만일 자살로 생을 마감하지 않았다면 그 불명예스러운 일은 언제 끝났을까?
* 대통령이라는 극귀와 자살이라는 통사가 어떻게 한 사람에게 모두 일어날 수 있는가?
* 만일 자살하지 않았다면 노 대통령은 몇 살까지 살 수 있었나?
* 노 대통령이 많은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제 이 모든 궁금증을 차례로 연재 형식으로 해소한다.

아울러 필자 마음대로 궁금증의 해답을 조작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궁금증 해소를 입증하는 사주학의 진수를 모두 공개한다.

 

오늘은 첫 번째 포스팅으로 변호사 노무현이 짧은 기간에 대통령이 된 사주학적 이유를 살핀다. 우선 노 대통령의 대운과 오행 조견표(早見表)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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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기경신임갑을병

유술해자축인진사오

길흉
길운
악운
한운

오운
주운
격운
활운
근운
능운

오신
용신
희신
기신
구신
한신

오행
비겁 토
인성 화
관성 목
재성 수
식상 금

세행(細行)
비견
겁재
편인
인수
편관
정관
편재
정재
식신
상관

판력크기
45.13%
30.87%
13.72%
2.57%
7.71%
100%
길흉총력
76.00%
16.29%
7.71%




무기:3.47%
기잠:4.24%

 

① 대통령이 된 사주학적 이유 – 2002년 임오년 당선 – 2003년 계미년 취임

 
적용된 사주학의 진수
지배불길론(支配不吉論), 극편길운론(極偏吉運論), 구신창변론(仇神創變論), 전점용신론(專占用神論). 상반원론(相反元論), 한신통운론(閑神通運論), 이행동체론(二行同體論)

* 지배불길론이란 특정 오행 크기가 50.01%∼59.99%면 길운이 될 수 없다는 진수이므로

이 사주 주운 크기 45.13%는 대통령 당선에 결정적 요인의 하나다.

* 극편길운론이란 이웃하는 두 오행의 크기가 75.00% 이상이면 최상의 길운을 창출한다

는 진수인데 이 사주 오행 토(土)와 화(火)의 총력이 76.00%이므로 극편길운(極偏吉運)

이 창출되어 최상의 길운을 만나므로 대통령 당선에 또 하나의 요인이다.

* 특히 이 사주의 활운 관성은 기신 악운인데 격운 인성 상반작용이 창출되지 않으므로 사

주의 관성 자체만으로는 기본적으로 관운과는 거리가 멀다. 그러나 용신력 상반 지수가

0.21로 강상반(强相反)이므로 오행 토(土)나 화(火)의 크기가 폭등하면서 용신력 강상반

이 창출되면 큰 관운을 얻는다.

* 따라서 극편길운이나 전점길운과 용신력 강상반이 동시에 창출되는 때를 만나면 얼마든

지 대통령에 당선된다.

* 극편길운이 있는 사주가 한신통길(閑神通吉)이나 한신통운을 만나지 못하면 극편길운

이 엄청난 악운으로 변하는데 이를 극편창화라고 한다. 그런데 이 사주의 경우 한신 크기

가 7.71%이므로 기본적인 한신통운이 창출되었는데 한신 크기 7.71% 중 기신 잠운한신

크기가 4.24%고 무기 한신이 3.47%이므로 한신통길에 버금가는 강력한 한신통운이 창

출되어 극편길운이 극편창화를 창출하지 않게 되어 극귀(極貴) 하지 않을 수 없다.

* 더구나 근운 구신이 활운 관성과 이행동체인데 크기가 2.57%로 구신창변(仇神創變) 창

출에 해당하므로 엄청난 길운과 엄청난 악운을 창출하는 요인을 지녔다.

대통령이 된 이유 요약
* 주운(主運) 극편길운(極偏吉運) 76.00%
* 강력한 한신통운(閑神通運)으로 극편창화 예방
* 행운(行運)의 주력 강상반 = 대운과 연운의 극귀(極貴) 창출 - 악운 관성 무력화
* 구신창변 중 구신창길(仇神創吉) - 극귀의 또다른 이유
* 재관 이행동체(財官 二行同體) - 악운 관성과 재성의 무력화

우선 변호사 노무현이 어떻게 짧은 기간에 지방의 변호사에서 대통령이 될 수 있었는지를 살핀다. 따라서 52세부터 61세까지의 임인(壬寅) 대운을 살피기 위해 임인(壬寅) 대운의 오행 조견표(早見表)를 공개하고 설명한다.

 

비겁 토
인성 화
관성 목
재성 수
식상 금


비견
겁재
편인
인수
편관
정관
편재
정재
식신
상관

판력크기
45.13%
30.87%
13.72%
2.57%
7.71%

임인대운
42.68%
29.71%
16.21%
4.60%
7.01%


* 판력의 극편길운이 전점길운(專占吉運)으로 바뀌었다. 따라서 극편창화(極偏創禍)
의 우려가 사라졌다.
* 한신 크기가 7.71%에서 7.01%가 되면서 더 강력한 한신통운이 창출되니 72.39%의
전점길운이 더 강력하게 흐른다.
* 관성 총력이 16.29%에서 20.81%로 127.75% 증가하여 악운이 크게 창출될 것으로
보이나 절묘하게도 주력 기준 상반 지수가 0.28 강상반이므로 52세부터 강력한 관직운
이 창출된다.
* 따라서 52세부터는 고위 관직에 출사할 운이 크게 열린다.

52세 임인 대운부터 대통령의 씨앗은 뿌려졌다.

변호사 노무현은 대운만 살펴도 52세부터는 고위 관직에 출사할 운이 크게 열린다.

더구나 극편길운, 한신통운, 구신창길, 주력 강상반 등 극귀(極貴) 운을 사주에 가득

지니고 태어났다. 그러니 52세부터는 지방 변호사에서 일약 중앙 정치무대의 주인공이 되지 않을 수 없다.

2002년 임인(壬寅) 대운에 임오(壬午)년의 오행 조견표


비겁 토
인성 화
관성 목
재성 수
식상 금


비견
겁재
편인
인수
편관
정관
편재
정재
식신
상관

판력크기
45.13%
30.87%
13.72%
2.57%
7.71%
100%
임인대운
임오연운
39.12%
33.85%
13.33%
8.12%
5.77%

^ 2002년 임오년의 관성 총력은 21.45%로 판력 기준으로 `131.68%나 폭등하여 겉으로는

관성 악운이 활개를 치는 것처럼 보이나 주력 상반 지수가 0.29로 강상반이므로 사주학

의 진수 중의 하나인 상반원론에 따라 임오(壬午)년은 관운이 크게 발달할 조짐이다.

^ 더구나 판력의 7.71% 한신통운이 5.77%로 하락하였으니 극편창화 우려가 있었던 판력

의 주력이 강력한 72.97%의 전점 길운으로 변하니 그야말로 누구랑 상대해도 대통령에

당선되지 않을 수 없다.

^ 판력의 극편 길운이 전점 길운으로 변하면서 기본적으로 극편 창화의 우려가 사라졌다.

 

대통령 취임 운.- 2003년 계미년

대통령에 당선되어도 취임하지 못할 수 있다. 2003년 계미(癸未)년을 살핀다.

2003년 오행 조견표(早見表)를 공개한다.


비겁 토
인성 화
관성 목
재성 수
식상 금


비견
겁재
편인
인수
편관
정관
편재
정재
식신
상관

판력크기
45.13%
30.87%
13.72%
2.57%
7.71%
100%
임인대운
계미연운
38.82%
37.14%
14.67%
3.78%
5.77%

^ 2003년 계미(癸未)년의 주력 길운 총력이 75.96%로 판력의 76.00%와 유사한데 한신

크기는 7.71%에서 5.77%로 25.16%나 더 왕성하게 길운을 흐르게 하는데

^ 주력 총력 기준 관성 총력의 상반 지수가 0.24로 2002년보다 더 강상반이 되었으므로 무

사히 대통령에 취임한다.

^ 그러나 극편길운에 의한 극편창화가 암장되어 있으므로 대통령이 되었으나 극편길운이

유지되는 한 여러 어려움을 겪게 된다.

 

어떤 길운이건 그냥 얻는 것은 없다.

따라서 어떤 악운이건 이유 없이 오는 것도 없다.

무명의 변호사였으나 대통령이 될 만한 이유가 있었기에 대통령이 된 것이다.

그러나 그 대가가 작지 않았다.

 

다음 포스팅 주제는 노무현 대통령이 많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