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사주
천하사주(110) - 아! 인간 노무현! - 노 대통령을 분석한다.(3) - 노 대통령의 천수(天壽)는 몇 살인가? - 자살영기와 자살시기 / 노무현 사주 본문
천하사주(110) - 아! 인간 노무현! - 노 대통령을 분석한다.(3) - 노 대통령의 천수(天壽)는 몇 살인가? - 자살영기와 자살시기 / 노무현 사주
천하사주 by 설암 2024. 11. 29. 13:292024년 지금도 생존해야 하는 노 대통령!
노 대통령은 1946년 9월 1일에 출생하여 2009년 5월 23일에 자살로 서거했다.
사주학 나이로 향년 64세다. 참으로 아까운 나이에 안타까운 죽음을 선택했다.
그럼 여하튼 64세에 서거했으니까 노 대통령의 천수는 64세인가? 아니다.
자살은 본인 선택이므로 천수가 될 수 없다. 그러면 노 대통령의 천수는 몇 살일까? 살핀다.
① 천수영기(天壽靈氣)와 천수시기(天壽時期)
천수영기란 하늘이 인간에게 부여한 죽음의 기운이 드리우는 기간이고 천수시기란 하늘의 부름으로 죽는 때를 말한다.
사망영기, 사망시기 또는 귀천영기 귀천시기와 천수영기와 천수시기는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다. 다른 경우는 자살이 대표적인데 자살은 본인이 본인의 죽음을 선택한 것이기 때문이다.
자살 이외에도 천수영기와 사망영기가 다른 경우는 사형으로 죽는 경우, 사고나 천재지변으로 인한 집단사망, 암살로 죽는 경우, 요절로 죽는 경우 등도 모두 천수영기와 사망영기가 다른 경우다. 따라서 이를 달리 말하면, 천수영기가 있는 사주의 사주 주인은 비록 요절운이 있어도 극복 전략을 실천하면 요절을 면하고 천수를 누린다는 말이다.
② 노 대통령의 천수영기(天壽靈氣)와 천수시기(天壽時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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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잠한신(忌潛閑神)이므로 정상용신이다.
* 따라서 길운오순론(吉運五旬論)에 따라 귀천영기가 결정되므로
* 귀천영기는 92세부터 시작하는 병오(丙午) 대운이다.
* 즉 92세∼101세 10년 사이가 천수영기고
* 93세 무오(戊午)년이 천수시기다.
* 그러므로 2009년 자살로 생을 마감하지 않았다면 93세, 2038년에 서거한다는 말이니 2024년, 지금도 생존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러면 왜 2009년에 자살하였을까? 물론 본인 선택이니 이유가 없을 것 같다.
그러나 아니다. 사주학적 이유가 분명하게 있다.
③ 자살영기(自殺靈氣), 자살시기(自殺時期)와 노 대통령의 자살영기
사주학적으로 자살의 기운이 창출되는 때를 자살영기(自殺靈氣)라고 하고 실제로 자살하여 죽는 때는 자살시기(自殺時期)라고 하며
자살영기를 1차 사망운이라고 하고 천수영기를 2차 사망운이라고도 한다.
즉 1차 사망운인 자살영기를 극복하면 2차 사망운인 천수영기, 천수시기에 죽는다는 뜻이다.
④ 통사창출진수(痛死創出眞髓)
자살, 암살, 요절, 집단사망, 사형 등등 통사(痛死)의 1차 사망운이 창출되는 것을 판단하는 사주학의 진수를 통사창출진수라고 하고 다음의 이론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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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사창출진수(痛死創出眞髓)
창충교란론(創沖攪亂論), 창합교란론(創合攪亂論), 창충창악론(創沖創惡論), 극편창화론, 비정상용신 사망영기론, 용신입묘론(用神入墓論), 구신창악론(仇神創惡論), 길운잠정론(吉運潛井論), 창중무기론(創重無己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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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이 아홉 종류의 사주학 진수 이론으로 사람의 자살, 암살, 사형, 집단사망, 요절 등의 통사 발생 시기를 알 수 있다는 말이다. 따라서 통사 발생 시기를 사주학의 진수로 미리 살핀 후 가족과 지인들이 적극적으로 사주 주인을 살펴 통사가 생기지 않게 밀착 관리하고 감독하면 얼마든지 통사를 당하지 않고 천수를 누릴 수 있다.
노 대통령 경우도 마찬가지다.
노 대통령의 대운 중 어느 대운에서 통사가 창출되는지 미리 살피면 자살 기운이 드리우는 기간을 알 수 있다. 대운 계묘(癸卯)가 한눈에 들어온다. 지지 묘(卯)가 사주의 술(戌)과 창합하여 강력한 오행 화(火)를 창출해야 하는데 정(丁) 때문에 창합교란이 창출되기 때문이다. 즉 창합교란론에 따라 계묘(癸卯) 대운이 통사영기(痛死靈氣)가 된다는 말이니 이 기간 10년(62세∼71세) 중 자살, 암살 등의 비통한 죽음이 발생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길운오순론에 따라서 사주학 나이 64세 2009년 기축(己丑)년이 실제로 자살 등 통사가 발생하는 때가 된다.
⑤ 노 대통령의 2차 자살 등 통사영기(痛死靈氣)
통사 예상 시기 최소 1년 전부터 시작하여 64세 기축년에는 가족 등 모든 지인이나 측근들은 한 몸으로 노 대통령의 자살 징후를 세심하게 살펴 철저히 예방해야 했다. 그러면 자살을 극복한다. 그리고 93세 천수에 도전해야 한다.
참고로 65세는 자살 징후가 없다. 그러나 66세, 67세가 되면 다시 징후가 강력하게 나타나니 밀착 예방 전략을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
68세부터 자살 등 통사징후는 없다.
따라서 조용히 살면서 서민과 소통하며 산다면 천수를 누려 93세까지 무탈하게 산다.
참으로 안타깝다.
미리 가족 등 측근들이 이 사실을 알았다면 얼마든지 노 대통령의 자살은 충분히 막을 수 있었다. 그러나 필자가 알려줘도 가족들이 과연 믿고 따랐을까?
지금도 자살 충동에 시달리고 있는 수많은 사람의 가족들이 필자를 만나 통사를 극복하는 방안을 의논하고 실천하려는 의지가 있을까? 하루속히 사주학 진수의 신뢰를 100% 회복하도록 더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다음 포스팅 주제는 ‘노 대통령은 왜 자살을 선택했을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