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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사주(78) - 누가 자살하고 누가 암살당하며 누가 비명횡사하는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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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사주(78) - 누가 자살하고 누가 암살당하며 누가 비명횡사하는가?

천하사주 by 설암 2024. 11. 26. 10:18

누가 자살하고 누가 암살당하며 누가 비명횡사하는가? - 자살, 암살, 비명횡사는 막을 수 없는가?

 

 

안타까운 죽음 - 통사(痛死)

2021년도 우리나라의 자살한 사람의 숫자는 13.352명으로 하루 평균 32.6명의 사람이 이런저런 이유로 생을 마감했다.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 2.835명과 비교하면 근 5배나 되는 수치다.

 

자살 원인을 살펴보면 정신적 갈등이 1위고 경제적 문제가 2위며, 질병이 3위다. 그러나 이 원인은 단지 인간의 산물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일 뿐이다. 그러다 보니 불명예스럽게도 우리나라 자살률은 OECD 국가 가운데 1위로 OECD 평균 자살률보다 2.2배나 높다고 한다. 국민 개개인은 물론 정부의 근본적인 대책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이유다.

 

자살이나 교통사고 이외에도 건설현장, 생산현장에서의 안전 사망 사고, 심심찮게 발생하는 이태원 참사 같은 집단사망 사고, 살인 사건으로 비명횡사 경우 등으로 안타까운 죽음에 이른 사람의 숫자도 적지 않다.

 

안타까운 죽음이 또 있으니 바로 암살이다.

물론 청부 살인도 암살에 속한다. 그러나 통상 암살이라고 하면 유명인, 특히 경쟁 상대 정치인을 연상한다. 명성황후, 백범 김구 선생,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 아베 일본 총리 등등 여러 사람이 쉽게 떠오른다.

 

안타까운 죽음의 원인은 무엇일까?

통계청 자료상으로 자살 원인의 1, 2, 3위는 정신질환, 경제력, 질병이나 이것과 관련 없을 것만 같은 사람도 적지 않다. 전직 대통령부터 유명한 연예인 등도 적지 않게 자살로 생을 마감하였기 때문이다.

 

언론이 밝힌 개인별 자살 원인은 있다. 그러나 전부는 아니다.

아니 인간의 산물 기준으로 그 정도 원인밖에 밝힐 수 없다는 것이 옳은 표현이다. 그러나 사주학은 안다. 그들의 자살 원인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한다.

 

이 말을 달리 말하면 개인별 자살 DNA를 미리 정확하게 살펴 적극적으로 극복 전략을 실천했다면 안타까운 죽음은 일어나지 않을 수 있다는 말이다. 물론 내가 이렇게 말하면 대다수 사람은 믿지 않거나 의아스럽게 생각한다. 당연하다.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말이고 사주학이 그 정도의 능력을 지녔는지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주학이 신뢰를 잃은 까닭이다. 그러나 멀지 않아 바뀔 것이다.

 

자살 징후

일상에서 자살 등 통사(痛死)징후가 나타난다.

다만 가족들이 그 징후를 모른다는 것이다. 물론 본인조차도 모를 수 있다.

왜냐하면, 우발적인 자살 충동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주학은 안다.

언제 자살 자실 징후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언제 우발적 자살 충동으로 자살하게 되는지 정확하게 안다. 따라서 미리 살펴 예방하면 자살이라는 안타까운 죽음을 막을 수 있다.

물론 자살뿐만이 아니라 암살, 비명횡사 등의 징후도 알 수 있다.

 

어떻게 징후를 아는가? = 통사징후(痛死徵候)를 아는 방법

사주학의 깊이가 경계를 넘었다면 자살, 암살, 비명횡사 등 안타까운 죽음, 통사(痛死)의 징후는 의외로 간단하게 알 수 있다. 바로 사망영기(死亡靈氣)와 통사영기(痛死靈氣), 사망시기(死亡時期)와 통사시기(痛死時期)의 일치 여부를 살피면 된다.

 

통사(痛死) = 자살 + 암살 + 비명횡사

통사징후 = 사망영기와 통사영기가 일치하는 대운에 나타남

통사영기(痛死靈氣) = 사주학적 통사 원인이 나타나는 대운

 

물론 사주학을 제대로 공부하지 않아 경계를 넘지 못한 역술인이나 돈만 벌려고 엉터리 풀이를 난무하는 습관에 매몰된 역술인은 통사징후 판단은 꿈도 꾸지 못한다.

 

안타까운 죽음, 통사(痛死)를 막을 수 있나?

공자(孔子)의 군자불기(君子不器)를 일상에서 실천하지 않는 인간들의 산물로는 안타까운 죽음은 막을 수 없다. 그저 그럴듯한 다른 산물을 들이대어 그 안타까운 죽음을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마무리하는 것으로 마감하기 때문이다.

 

어떤 일이건 결과가 있다면 원인이 있다.

인간의 산물적 원인이 아닌 근원적 원인이 있다는 말이다.

즉 어설픈 현대 학문이나 의학 등으로 판단한 산물적(産物的) 원인이 아닌 인간 태생적 원인이 있다.

어느 학문이, 어느 의학이, 어느 종교가 인간의 자살을 미리 알 수 있나?

어느 학문, 어느 의학, 어느 종교가 암살, 비명횡사, 집단사망 등등의 안타까운 죽음을 미리 알 수 있나?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

 

그런데도 그 안타까운 주검을 놓고 의학과 학문과 종교가, 심지어는 정치와 조직과 법이 그들의 잣대를 당연하다는 듯이 들이대고는 그럴듯하게 떠들어 댄다. 물론 어설픈 그 인간들의 능력으로는 그것이 전부기에 이해는 가지만 어긋난 줄 모르고 반복하는 그 행태가 그저 한심할 뿐이다. 그러니 그 굴레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하고는 쳇바퀴 돌 듯 돌고 또 돈다.

더 가관인 것은 그런데도 그 인간들이 가장 잘난체하며 어깨에 힘주고 거들먹거린다는 것이다. 기괴한 세상이 승승장구하니 안타까운 죽음이 줄어들 까닭이 없다.

 

세상의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다.

어설픈 혓바닥으로 떠드는 원인이 아닌 근원적, 태생적 원인이 있다.

하류 인간들이 설두타지(舌頭墮地)만 하지 않고 겸손하고 경건하게 그 죽음의 원인만 찾아내어 제거하면 안타까운 죽음은 예방할 수 있다.

 

사례 사주로 안타까운 죽음의 원인과 극복 전략 핵심을 살핀다.

다음 블로그(79)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충무공 이순신 장군,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 등등 여러 사람의 통사(痛死) 원인과 극복 전략 및 통사 극복 후 더 살 수 있는 기간 등을 살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