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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사주(82) - 간신 사주는 따로 있으니 역적과 간신을 색출하자! - 다음 총선에서 국민이 해야 할 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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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사주(82) - 간신 사주는 따로 있으니 역적과 간신을 색출하자! - 다음 총선에서 국민이 해야 할 일!

천하사주 by 설암 2024. 11. 26. 10:20

간신 사주는 따로 있으니 역적과 간신을 색출하자. - 다음 총선에서 국민이 해야 할 일!

 

공자의 간신 유형이다.

* 마음을 반대로 먹고 있는 음험한 자
* 말에 사기성이 농후한데 달변(達辯)인 자
* 행동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고 고집만 센 자
* 뜻은 어리석으면서 지식만 많은 자
* 비리를 저지르며 혜택만 누리는 자

 

명나라 충신 양계성의 간신 유형이다.

* 돈으로 사람을 매수하는 자.
* 자신의 앞잡이를 부리는 자
* 혼인 관계로 이로움을 탐하는 자
* 언관을 농락하고 언론을 통제하는 자
* 심복을 만들어 파벌을 조성하는 자
* 나름의 가치관을 지녔으나 무능력한데 높은 직위에 오른 자
 

 

위의 두 유형만 보아도 작금의 이 땅에 간신이 너무 많이 보인다.

여당에도 득실거리고 야당에도 득실거린다. 물론 정부에도 득실거리고 심지어는 사법부도 마찬가지다. 위 조건에 해당하는 여야 정치인 이름도 어렵지 않게 떠오른다. 따라서 본격적으로 색출하기만 하면 더 많은 간신, 역적들이 드러날 것이다.

 

- 사기성이 농후한데 달변(達辯)인 자 --- 이름을 쓰고 싶다. 너무 많다.

- 고집만 센 자 – 여야 정치 지도자란 자가 거의 해당한다. 고집을 자존심이라고 착각하며 나대는 자들이다.

- 뜻은 어리석은데 지식만 많은 자 – 너무 많다. 공자의 또 다른 가르침인 군자불기(君子

不器)를 실천하지 않는 지식인을 발탁했으니 간신을 양산한 것이다.

- 비리를 저지르며 혜택만 누리는 자 – 너무너무 많다. 중앙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방에 도 너무 많다. 습한 창고의 바퀴벌레보다 많다.

- 돈으로 매수하는 자 – 이름을 말하지 않아도 떠오르는 자가 있을 정도다.

- 파벌을 조장하는 자 – 작금의 여, 야에 바글거린다. 굳이 이름을 말할 필요도 없다.

- 무능력한데 놓은 자리에 오른 자 – 행정부, 국회, 법원 곳곳에 득실거린다. 본인과 임명권 자만 모른다. 간신 소굴이 당연하다.

 

내년 4월에 총선이다. 벌써 간신들이 설친다.

국민의 눈만 속이면 되니 어떻게 하든 한자리하려는 수작이다.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

뭐라도 해서 이번엔 반드시 간신, 역적을 색출하여 더는 이 땅에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

 

간신이나 역적은 절대 자신이 간신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아니, 가장 애국자이며 국민과 나라를 위하고 걱정한다고 떠든다.

그 말이 바로 내가 간신이라고 스스로 더 떠벌리는 것인 줄 모르고 말이다.

간신의 한계다.

그런데 이 떠벌림에 넘어가는 국민이 있다.

그래서 간신들은 쉬지 않고 더 떠벌린다.

 

* 권모술수 간신을 정치 9단이라고 떠드는 간신들

* 눈치와 잡은 줄로 설치는 간신들

* 손뼉 잘 치고 대가리 잘 숙여서 먹고사는 간신들

* 비위 잘 맞추고 허리가 야들야들한 간신들

* 교묘한 인간관계와 처세술만 능한 간신들

* 음험한 속내는 꼭꼭 숨기고는 달콤한 혓바닥만 나불거리는 간신들

* 혓바닥이 땅바닥에 떨어진 간신들

 

간신은 좌절하지 않는다.

간신은 본인의 부적응을 탓하지 않는다.

간신은 본인의 무능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간신은 본인이 나쁜 짓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간신은 본인의 다면(多面)을 자랑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간신은 줄어들지 않는다.

따라서 이번 총선에서 온 국민이 힘을 모아 간신을 모두 색출해야 한다.

 

간신, 역적 색출 방법

간신과 역적을 색출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사주만 있으면 바로 알 수 있다.

따라서 이번 총선에 출마하는 자, 출마하려는 자의 사주를 살피기만 하면 된다.

왜냐하면, 간신이나 역적 DNA를 지닌 사주는 따로 있기 때문이다.

다음 블로그에서 역사에 길이 남은(?) 간신과 역적들의 사주를 통해 간신과 역적 DNA를 낱낱이 공개한다.

 

간신, 역적 후보자를 공유하자!

출마자들 가운에 상당수가 당선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역술인들을 찾을 것이다.

만일 선거 출마 관련자들이 시중의 역술인들을 찾아 당선 여부를 알아본다면 부디 시중의 역술인 모두 간신 역적 여부를 판단하여 전 국민과 공유할 것을 제안한다.

 

물론 대한민국의 국민 누구든 필자에게 출마자의 생년월일을 알려 준다면 필자가 판단하여 간신 역적의 DNA를 어느 정도 가진 후보자인지 낱낱이 국민과 공유할 것이다.

나라는 바로잡고 미래 세대를 위해 전 국민이 적극적으로 나서 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