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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사주(49) - 대통령 윤석렬은 사주학적으로 이 땅과 국민에 어느 정도 적합한가? / 윤석열 사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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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사주(49) - 대통령 윤석렬은 사주학적으로 이 땅과 국민에 어느 정도 적합한가? / 윤석열 사주

천하사주 by 설암 2024. 11. 22. 10:00

윤석렬 대통령님께 드리는 고언(苦言) - 대통령 윤석렬은 사주학적으로 이 땅과 국민에 어느 정도 적합한가?

 

이제 본격적으로 고언합니다.

따라서 절차에 따른 예의로 나의 소개를 간략하게 합니다.

1954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난 이 땅의 국민으로 전공은 달라도 그대의 대학 선배이며 평생 국제 Business 경영자의 길을 걸으면서 지금까지 10권의 저서를 집필 및 출간하였고 동시에 40년 넘게 3000년 동안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사주학의 진수(眞髓)인 천시수리론(天示數理論)을 연구하여 얼마 전에 큰 깨달음과 함께 마지막 경계를 넘었기에 그대와 이 땅과 이 땅의 민초(民草)를 위해 고언을 전하는 것입니다.

우선 그대는 대통령으로서 이 땅과 민초(民草)들에게 어느 정도 적합한지 분석합니다. 이것을 분석하면 그대가 대통령 책무를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지 그 길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대의 사주와 오행 분석표를 제시합니다.

 

경무경을

자자진유

6

신임계갑병정무

인묘사오미신유술

 

오행 분석 조견표(早見表)


길운
악운
한운
길운

오신
희신
기신
구신
한신
용신

오운, 오행
주운
격운
활운
근운
능운

비겁 금
인성 토
관성 화
재성 목
식상 수

 
비견
겁재
편인
인수
편관
정관
편재
정재
식신
상관


56.10%
6.10%
0%
0%
37.80%


순길운
상반길운
후상길
한신통길
순길운

길운 총력 = 순길운 총력 93.90% + 천시유통길운 총력 6.10% = 100% 악운 총력: 0%

참고로 출생 시간을 병술(丙戌)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으나 아님. 사주학적으로 출생 시간을 추출하는 원리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은 역술인의 엉터리 주장임.

이제 위의 표를 기준으로 그대가 이 땅의 대통령으로서 사주학적 문제점이 무엇인지 설명합니다.

 

【주운강금(主運强金) 분석】- 문제점 하나

주운은 사주 주인을 뜻하므로 바로 그대인데 그대를 상징하는 주운 금(金)의 크기가 56.10%로 매우 강력합니다. 그런데 어떤 오행의 크기가 50%를 넘으면 다른 오행을 지배한다고 하여 명명하기를 지배오행(支配五行)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그대는 한마디로 지배하는 힘이 매우 강력하기에 그대가 속한 세력을 본인 중심으로 만드는 특성이 기본적으로 강하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주운이 지배오행인 사람의 주운 길흉과 크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주운의 길흉과 크기에 따라 삶이 극명하게 달라지고 가정과 속한 집단과 국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지배 주운이 악운(惡運)이면 엄청난 흉악범이 되거나 간신이나 역적이 됩니다. 실례로 자유당 최고 간신 이기붕의 악운 주운과 그 악운 주운을 돕는 격운을 합친 총력이 59.32%고 수양대군을 도와 반정(反正)하여 나라를 엉망으로 만든 후 부관참시까지 당한 간신 한명회의 악운 주운 크기는 48.44%인데 돕는 격운까지 합하면 55.96%며, 연산군은 악운 주력의 크기가 54.95%였고, 강간하다 타살된 어느 강간범의 주운 악운 크기가 51.09%입니다. 그런데 그대의 주운 크기는 56.10%입니다. 그러나 천만다행으로 그대의 주운은 악운이 아니고 길운인데 그것도 순길운(純吉運), 또는 진길운(眞吉運)입니다.

 

그렇다고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대 본인에게는 문제가 없으나 대통령 윤석렬에게는 문제가 됩니다. 바로 이 땅, 대한민국이 오행 목(木)인데 그대의 강력한 주운은 대한민국 목(木)을 극(克)하는 오행 금(金)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원리대로라면 그대는 대한민국을 강력하게 극(克)한다는 뜻입니다. 즉 대한민국을 지배하려 하고 대한민국을 이기려고 하며 승승장구, 뻗어 나가야 하는 대한민국의 힘을 약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금(金)이 강력하여도 대한민국을 지배할 수 없기에 문제가 되지 않으나 대통령이 된 후에는 얘기가 달라집니다. 따라서 때(境遇)에 따라서는 그대가 이 땅, 대한민국을 무척 고단하게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대는 대통령이고 그대의 주운은 강력한 금(金) 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달라져야 합니다. 환골탈태(換骨奪胎)해야 합니다.

이 땅의 역대 지도자들의 금(金) 크기와 길흉과 오운을 보겠습니다.


세종대왕
백범김구
정조대왕
충무공
황희정승
유성룡
이명박
문재인
금 길흉
길운
한신
한신
한신
악운
악운
길운
길운
금 크기
7.56%
0%
17.37%
7.52%
11.34%
7.99%
30.07%
41.58%
금 오운
격운
능운
능운
주운
격운
근운
주운
활운
대통령 윤석렬 금 크기와 길흉
금 크기: 56.10%
금의 길흉: 희신 순길운
※ 금(金)이 악운이라도 크기가 10% 미만이면 아무 문제 없음
※ 정조처럼 금이 크더라도 한신이면 아무 문제 없음. 한신은 길흉에 관여하지 않기 때문. 오히려 이 전 대통령처럼 길운이라도 20% 이상이면 문제가 됨
 

어느 지도자도 56.10%나 되는 금(金)을 지닌 사람 없습니다. 더구나 충무공과 이 전 대통령을 제외하면 금이 주운(主運)인 사람도 없습니다. 충무공의 주운이 금이나 크기가 7.52%로 10% 미만이므로 아무 문제 없습니다. 물론 이 전 대통령은 문제가 됩니다. 주운 금의 크기가 30.07%기 때문입니다. (이 전 대통령 문제점은 필자의 관련 글 참고 요망). 어느 지도자도 그대만큼 금(金) 기운을 가지 분이 없습니다.

 

깨달아야 합니다. 환골탈태(換骨奪胎)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대와 이 땅과 민초(民草)들에게 큰 고통이 옵니다. 물론 과거 대통령 중에 금이 강한 사람도 있고 지금도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는 사람 중에도 금이 강한 사람이 있습니다. 당연히 부적격입니다. 물론 금이 강한 전임 대통령 모두 대한민국을 힘들게 하였습니다. 때가 되면 모두 공개할 것입니다. 아니, 공개하지 않아도 느낌으로 알 것입니다.

 

【무력한목(無力閑木) 분석】- 문제점 둘

오행 목(木)은 이 땅, 대한민국입니다. 위에서 이미 얘기했습니다. 따라서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지도자들은 일단 오행 목(木)의 크기가 커야 하고 길운이어야 합니다. 더구나 그대처럼 금이 강한 이 땅의 지도자는 더욱 목(木)의 크기가 커야 합니다. 예를 들면 그대의 금 크기가 56.10%니 목의 크기도 56.10%가 되어야 합니다. 물론 이론이고 현실에서는 불가능합니다. 단지 오행의 균형을 강조한 것입니다.

 

그대의 오행 목(木)의 크기는 0%입니다. 더구나 순길운도 아니고 상반길운도 아닌 한신입니다. 당연히 문제가 됩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기막히게도 이 무력한신 목(木)이 불창극편으로 한신통길 되어 겉으로는 한신이나 실은 길운(吉運)을 유통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문제가 사라진 것이 아닙니다.

한신에서 길운이 흐른다고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반드시 지켜야 하는 덕목, 즉 조건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대는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한신통길과 충길창길의 도움으로 2022년에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한신통길과 충길창길이 전하는 덕목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대는 물론 대한민국과 국민은 큰 고통에 빠집니다. 목(木) 크기 비교표입니다.

 

목(木) 크기와 길흉 조견표(早見表)


세종대왕
백범김구
정조대왕
충무공
황희정승
유성룡
이명박
문재인
목 길흉
후상길
상반길운
상반길운
상반길운
길운
길운
후상길
악운
목 크기
35.73%
0%
0%
30.83%
48.90%
61.77%
23.31%
10.01%
대통령 윤석렬 목 크기와 길흉
목 크기: 0%
목의 길흉: 한신
※ 목(木)이 악운이라도 크기가 10% 미만이면 아무 문제 없음

표에 있듯이 역대 지도자 중 목(木)이 한신인 사람은 없습니다. 더구나 한신이면서 본래 역할과 기능을 하지 못하고 한신통운, 한신통길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조건과 경고가 따릅니다.

 

【상반약토(相反弱土) 분석】- 문제점 셋

가장 중요한 대목입니다.

이 땅의 민초(民草)는 오행 토(土)입니다. 그래서 이 땅의 지도자를 판단하는 천여십조(天與十條)에도 제일 먼저 창토용희(昌土用喜)와 목토창균(木土創均)이 나옵니다. 즉 이 땅의 지도자, 특히 대통령을 비롯한 총리, 국회의원, 장, 차관, 공기업 임원, 단체장, 기초 의원, 사법부 고위 관료, 3군 장성 등등 수많은 고위직 관료들은 오행 토(土)의 길흉이 무엇이고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토(土)의 크기가 작거나 길운이 아니면 반드시 이 이 땅을 더럽히고 민초(民草)를 힘들게 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달리 말하면 토(土)가 약하거나 악운이거나 한신인 사람은 이 땅의 고위직에 발탁되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우선 역대 지도자의 토(土) 크기와 길흉 비교표를 제시합니다.

 

토(土) 크기와 길흉 조견표(早見表)


세종대왕
백범김구
정조대왕
충무공
황희정승
유성룡
이명박
문재인
토 길흉
길운
길운
길운
길운
한신
간헐길운
길운
길운
토 크기
37.18%
24.40%
68.12%
61.65%
6.30%
37.20%
46.62%
41.58%
대통령 윤석렬 토 크기와 길흉
토 크기: 6.10%
토 의 길흉: 상반길운
※ 한신이라도 크기가 10% 미만은 문제 없음

 

표에 있듯이 역대 지도자와 비교할 때 그대의 토(土) 크기가 가장 작고 순길운도 아닌 상반 길운입니다. 이것은 역시 큰 문제점으로 그대가 대통령 책무 수행 중 반드시 지켜야 하는 덕목이 있다는 암시이자 경고입니다.

 

이제 토(土) 크기까지 살폈으니 천여십조의 첫 번째 조건인 목토창균의 비교표를 제시합니다. 아무쪼록 깊이 깨닫기 바랍니다.


토의 크기
목의 크기
목과 토의 합
목토창균(1)
목토창균(2)
세종대왕
37.18%
35.73%
72.91%
O
O
백범김구
24.40%
75.60%
100%
O
X
정조대왕
68.12%
14.51%
82.63%
O
X
충무공
61.65%
30.83%
92.48%
O
O
황희정승
6.30%
43.90%
50.20%
X
X
유성룡
37.20%
61.77%
98.97%
O
O
이명박대통령
46.62%
23.31%
69.93%
O
O
문재인대통령
41.58%
10.01%
50.59%
X
X
윤석렬대통령
6.10%
0.00%
6.10%
X
X

※ 목토창균(1)은 木土昌均이고 (2)는 木土創均입니다. 설명은 생략합니다.

 

목(木)과 토(土)는 이 땅, 대한민국과 국민입니다. 따라서 이 땅의 최고 지도자는 일단 목(木)과 토(土)가 강성하여 목토창균(1)과 (2)를 모두 충족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적어도 하나라도 충족하여야 합니다. 세종대왕과 충무공과 임진(壬辰) 국난을 극복한 영의정 유성룡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물론 가장 이상적인 분은 바로 세종대왕입니다. 목과 토의 총력도 72.91%고 두 오행의 크기도 37.18%와 35.73%로 거의 비슷하게 균형이 잡혀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그대의 깨달음 돕기 위해 이 땅과 역사를 더럽힌 자들의 토(土)와 목(木) 크기와 길흉을 제시합니다. 스스로 그대와 세종대왕 등과 같이 비교하여 보기 바랍니다.

 

역적 이완용
간신 이기붕
어느 무능 총리
간신 한명회
비고
토 크기
28.37%
41.95%
22.88%
44.84%

토 길흉
악운
악운
악운
악운

목 크기
3.15%
13.99%
15.35%
18.40%

목 길흉
길운
길운
길운
길운

토와 목 합
41.53%
55.94%
38.23%
63.24%

대통령 윤석렬: 토 크기 6.10%로 상반길운

 

크게 깨달아야 합니다. 이 두 유형의 표가 던지는 가르침과 암시와 경고가 깊고도 날카롭고 예리합니다. 그간 시중에서 사주학이 신뢰를 잃다 보니 일방적 주장이라고 무시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기 바랍니다. <그들과 나를 함부로 비교하는 것부터가 오만(傲慢)이니까요.>그런데도 만일 그리 한다면 멀지 않아 그대와 이 땅과 국민에게 큰 고통이 닥칩니다. 그러나 깨달아 실천하면 2025년부터 남북통일(南北統一)의 중요한 초석(礎石)까지 크게 창출할 것입니다.

 

【무력활관(無力活官) 분석】- 문제점 넷

대통령을 비롯한 고위직에 오를 사람의 활운 관성은 일단 크기가 크고 길운이어야 하며 근운 재성과 이행동체가 창출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관이체나 다른 이유로 고위직에 올랐어도 큰 고통이 남습니다. 약식 표를 제시합니다.

이름
관성크기
관성길흉
설명
이완용
51.04%
한신
관성 크기가 매우 큰데 한신이면 관직에 출사하면 절대 안 됨
이기붕
0%
한신
관성 크기가 0%고 한신이어도 관직에 나가면 절대 안 됨
세종대왕
37.18%
길운
관성이 순길운이면서 근운 재성과 이행동체
정조대왕
14.51%
상반길운
관성이 상반길운이면서 근운 재성과 이행동체
충무공
30.83%
길운
관성이 순길운이면서 근운 재성과 이행동체
윤석렬
0%
후상길
근운 재성이 무력 한신으로 한신통길로 겨우 이행동체

그대는 Red가 되어야 할까요? Blue가 되어야 할까요? 스스로 문답하고 깨닫기 바랍니다.

 

【불창극편(不創極偏) 분석】- 문제점 다섯

순길운 크기가 75.00% 이상이면 사주학의 진수인 천시수리론에서는 극편길운이라고 하면서 길운으로 작용하지 않고 큰 악운으로 작용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즉 아무리 길운이라도 확연한 오행 불균형을 창출하였으므로 용납하지 않는다는 형평과 균형이라는 섭리를 드러낸 것입니다.

 

그런데 그대의 순길운 크기는 무려 93.90%이므로 극편길운 중에서도 단연 으뜸입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 원칙적으로 그대의 극편길운은 강력한 악운으로 작용합니다. 그런데 모두(冒頭)에서 설명하였듯이 그대의 무력한신이 한신통운을 창출하면서 불창극편을 창출하여 그만 악운이 전혀 없는 100% 길운 형국이 되었고 그대는 지금까지 그 비정상적인 극편길운 덕을 톡톡히 보면서 살았고 급기야 대통령까지 되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공짜 길운>을 너무 크게 누렸으므로 환골탈태(換骨奪胎)하지 않는 한 그에 버금가는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한 것입니다. 이것은 나의 개인 생각이나 주장이 아닙니다. 그리 생각하면 역시 오만이며 섭리(燮理)고 상식(常式)이고 하늘의 뜻이기에 천시(天示)라고 하였고 경고(警告)라고도 한 것입니다.

 

무엇이든 너무 크거나 너무 작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균형(均衡)과 형평(衡平)이 존중받고 중도(中道)와 중용(中庸)을 가르치기도 하며 조화(調和)와 어울림을 아끼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대의 극편길운 93.90%는 벗어나도 너무 이기적으로 벗어났고 어긋나도 너무 치우치게 어긋났습니다. 따라서 균형, 형평, 중도, 중용, 어울림, 조화, 상식 그 어느 것도 아닙니다.

 

불창극편으로 큰 길운을 고스란히 누렸고 누리고 있습니다. 당연히 두려워해야 하고 한껏 낮아져야 합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라면 그대가 불창극편을 누리든 누리지 않든 신경 쓸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대통령이기에 그대의 언행(言行)과 처신(處身)에 개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막아야 하니까요!

 

불창극편을 깨달으십시오. 며칠 전 불창극편을 지닌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천시(天示)를 분석할 때 그대는 이러지 않기를 절실하게 기도했는데 그만 그 희망이 허무하게 무너지면서 도저히 더 큰 고통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는 일념이 이 장황한 글을 쓰게 한 것이라는 점도 분명히 밝힙니다.

 

【극정용신(극정용신) 분석】- 문제점 여섯

그대 사주는 본래 비정상 용신이 될 운입니다. 그런데 불창극편에 무력한신이 동시에 창출되면서 비정상 용신에서 정상 용신이 되었는데 이렇게 창출된 정상 용신을 극정용신이라고 합니다.

 

극정용신은 철저히 지켜야 하는 덕목이 있습니다.

법과 원칙과 원리에 어긋난 언행이나 처신은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이를 달리 말하면 그대는 원칙을 대단히 중요하게 여긴다는 뜻도 됩니다. 그러나 인간이기에 때에 따라서는 이 원리와 원칙과 법을 관행이라는 이유나 측근이라는 명목, 그럴 수 있다는 주관적 관용으로 이기적으로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대는 절대 이러면 안 됩니다. 남들은 관행이고 측근이고 관용이라는 명분으로 10m를 벗어나는 행보를 해도 아무 문제가 없으나 그대는 단 1mm만 어긋나도 큰 문제가 됩니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측근이건, 의리건, 가족이건, 관행이건, 관용이건 그대에게는 단 1mm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말합니다. 그대가 1mm만 지키지 않아도 남들 10m 지키지 않은 것보다 더 큰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기 바랍니다.

 

그러나 걱정됩니다. 그대의 주운 금(金) 크기 56.10%가 숨기고 있는 그대의 오만(傲慢)과 집착(執着)과 어긋난 자존심(自尊心)과 의리(義理)를 여실히 가리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력한근(無力閑根) 분석】- 문제점 일곱

그대의 근운 재성 크기는 0%고 한신입니다. 그러나 천만 다행스럽게도 책에서만 보았던 아주 희귀한 통운한신(通運閑神)입니다. 그러나 여하튼 근운 재성이 한신입니다. 이것을 강조하는 이유고 지켜야 할 조언입니다.

① 돈 보기를 돌같이 하라!

그대는 기본적으로 돈과는 인연이 없습니다. 물론 불창극편으로 한신통길이기에 빈곤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절대 돈 욕심을 부리거나 축재(蓄財)하려고 하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관행 돈’이라도 받거나 쓰면 안 되고, 전임자가 쓴 만큼 써도 안 됩니다. 한마디로 봉급 이외에는 어떤 돈도 욕심내면 안 됩니다. 아니, 더 적게 쓰고 더 절약해야 합니다.

 

② 영부인(嶺夫人)이 아니라 영부인(影夫人)이 되어야 한다!

그대의 부인은 여인으로서는 분명한 1순위 공인(公人)입니다. 그러므로 무력한근(無力閑根)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그대의 부인도 그대와 마찬가지로 절대 돈이나 재산과 연루되는 언행을 하면 안 됩니다. 근운 재성이 돈 이외에 아내를 뜻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영부인이 100만 원짜리 핸드백 들고 다녔다고 같은 가격대의 핸드백을 들면 안 됩니다. 다른 영부인이 관행으로 한 달에 얼마를 썼다고 같은 수준으로 써도 안 됩니다. 무조건 적게 쓰고 무조건 드러내지 않아야 합니다. 눈에 크게 띄어도 안 되니 말 그대로 그림자 내조를 해야 합니다. 즉 <영부인(嶺夫人)이 아니라 영부인(影夫人)>이 되어야 합니다.

 

 

부득이 이해를 돕기 위해 비교하였습니다. 대통령이라는 1순위 공인이 아니었다면 할 필요도 없고 해서도 안 되는 일입니다. 그러나 가장 앞에서 국가의 명운을 짊어진 대통령이고 또 과거의 대통령과 같은 안타까운 과정과 결말을 더는 창출하지 않기를 바라는 절실함에서 그리 한 것임을 이해 바랍니다.

 

왜 대통령이 되었고 누가, 무엇이 그대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었는지도 알았을 것이고, 또 무엇을 깨달아야 하는지도 인지했을 것으로 믿습니다. 아울러 역대 최고 지도자와 비교할 때 무엇이 어긋나 있고 무엇이 비껴갔는지도 느꼈을 것입니다. 이제 깊이 깨달은 후 실천만 남았습니다. 따라서 실천 방향과 전략을 임기별로 살펴 전하면서 남북통일의 확실한 초석을 만들 시기와 전략도 아울러 전하겠습니다. 마지막 고언을 기다려 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