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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사주(46) - 대통령 이명박을 분석한다! - 대통령 당선 이유와 직무 성패(成敗) 원인 분석과 사망 운 / 이명박 사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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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사주(46) - 대통령 이명박을 분석한다! - 대통령 당선 이유와 직무 성패(成敗) 원인 분석과 사망 운 / 이명박 사주

천하사주 by 설암 2024. 11. 22. 09:54

대통령 이명박을 분석한다! - 대통령 당선 이유와 직무 성패(成敗) 원인 분석과 사망 운

군왕사주(君王四柱)에 천여십조(天與十條) 중 8조를 충족했는데 극정용신(極正用神), 불창극편(不創極偏), 주관이체(主官二體), 충길창길(冲吉創吉)까지 지녔으니 대통령이 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극정용신(極正用神), 불창극편(不創極偏), 창영입영(創刑入囹), 주운강금(主運强金), 목행암길(木行暗吉), 관불무력(官不無力), 강금주신(强金主神)의 지혜를 깨달아 실천하지 않았으니 영광된 명예를 제대로 지키지 못하면서 대한민국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준다.

신묘지신(辛卯之辛) 귀천영기(歸天靈氣) 귀초불원(歸草不遠) 귀년근일(歸年近一)

4 84

기무정병을갑계임신

해술유신미오사진묘


길운
악운
한운


용신
희신
기신
구신
한신


비겁 금
인성 토
관성 화
재성 목
식상 수


비견
겁재
편인
인수
편관
정관병
편재
정재
식신
상관

판력지수
30.07%
46.62%
0%
23.31%
0%

 

가) 기본 분석

공망: 진, 사

주운과 격운이 극편을 창출한다. 따라서 용신 오행은 금이고 무력 한신이다. 따라서 불창극편이 창출되고 무기한신과 무력한신이 동시에 창출되므로 극정용신(極正用神)이다.

극정용신이므로 원칙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따라서 오해받을 언행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편재가 암길이나 구신 악운인데 정재보다 2배나 강하므로 봉급 이외에 어떤 돈과도 관련된 언행은 절대 금물이다. 투자를 받건, 관행 돈이건 절대 연관되면 안 된다. 극정용신이기 때문이다.

 

나) 이 전 대통령의 교도소 운 - 투옥운(投獄運)과 석방운(釋放運)

구속과 석방은 사주학의 진수 중의 하나인 창형입영(創刑入囹)과 개영해어(開囹海圄)로 정확하게 알 수 있으므로 이 가르침과 진수(眞髓)에 근거하여 판단한다.

 

사주에 자(子)-묘(妙) 형(刑)이 있으므로 대운에서 묘(卯)와 자(子)를 만나면 창형(創刑)이 되어 교도소에 가는데 다행히 대운에 자는 없고 묘는 있으나 귀후(歸後)이므로 해당 없다.

 

언제 교도소 가는가?

그러나 대운에 술(戌)과 진(辰)이 있으니 그때 교도소에 갈 수 있다. 즉 14∼23세의 술(戌) 대운 때 진(辰) 연운을 만나거나 74∼83세의 진(辰) 대운 때 술(戌) 연운을 만나면 창충과 창형이 동시에 창출되어 교도소에 간다. 그러나 24세가 갑진(甲辰)년이므로 절묘하게도 1년 차이로 교도소에 가지 않으나 2018년 78세 무술(戊戌)년은 피할 수 없으므로 교도소 간다.

 

78세에 교도소에 가서 언제 석방되는가?

창충, 창형의 근원이 토(土) 오행이므로 개영해어(開囹海圄) 원리에 따라 2022년 임인(壬寅)년과 2023년 계묘(癸卯)년이 석방될 운이다. 인(寅)과 묘(卯)가 토(土)를 극(剋)하는 운이 창출되는 때이기 때문이고 2022년이 우선이므로 2022년에 석방된다.

 

다) 불창극편과 극정용신의 실천 덕목을 지키지 않으면 큰 고통이 따른다.

불창극편은 어마어마한 잠재 길운이 악운으로 작용하지 않고 길운 그대로 작용하는 것이므로 그 대가로 사주 주인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덕목이 있다. 그런데 만일 이 덕목을 지키지 않으면 또 그 대가로 반드시 큰 고통과 고난을 겪는다. 더구나 이 사주는 사주 주인의 수명을 최소 5년 연장해주는 무력암길(無力暗吉) 길운까지 있으므로 반드시 덕목을 지켜야 한다.

덕목 1)

근운 재성이 무력암길이고 불창극편이므로 어떤 돈이건 법과 원칙에 어긋나는 돈을 받거나 연루되면 안 된다. 관행적인 돈이건, 투자 명목의 돈이건, 선물로 받은 금품이건, 좌우지간 봉급 이외에 어떤 돈도 받으면 안 되고 연루되면 안 된다.

 

덕목 2)

극정용신이므로 원칙과 법에서 단 한 치도 벗어나는 언행을 하면 안 된다. 전임자들이 무엇을 했건, 어떻게 했건, 본인은 절대 법과 원리 원칙에서 단 1mm도 어긋나면 안 된다. 따라서 엄격한 자기 관리가 요구된다.

돈과 권력으로 절대 본인의 즐거움을 만들거나 누리면 안 된다. 돈을 받고 마음껏 쓰는 것은 즐겁다. 권력을 마음껏 사용하는 것도 즐겁다. 그래서 누구나 돈과 권력을 좋아하고 가지고 싶어 한다. 그러나 극정용신인 사람은 절대 이런 언행을 하면 안 된다. 남이 베푼 잔치에 가서 마음껏 즐겨도 안 되고, 더구나 베풀어 달라고 요청하면 더욱 안 된다. 돈을 달라고 해도 안 되고 그냥 관행으로 준 돈이라도 받으면 안 된다. 투자금 명목으로 받아도 안 되고 주어진 권력과 힘으로 아주 사소한 일에 개입해도 안 된다.

 

더구나 사주에 형(刑)이 있고 대운에 창형 조짐이 있어 교도소에 갈 운이므로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돈과 권력이 연루된 일은 만들면 안 된다. 물론 쉽지 않다. 그러나 해야 하고 지켜야 한다. 그것이 불창극편으로 얻은 엄청난 길운의 대가다. 만일 지키지 않으면 어김없이 교도소 간다. 더 기막힌 것은 부가길운(附加吉運)이 많다는 것이다.

 

라) 이명박의 부가길운(附加吉運) - 충길창길(冲吉創吉)과 비악비길(非惡非吉)

부가길운 1) 대운 미(未)의 충

사주 기본 이론에 길운 희신(喜神)이 충(冲)이 되면 악운이 된다고 한다. 그런데 이 사주의 대운 미(未)는 희신 길운이다. 그러나 이 대통령의 대운 미(未) 창충은 악운이 아니라 수명을 5년 연장해주는 역할을 하니 첫 번째 길운 창출이라고 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실제로는 축-미 창충은 이 경우 악운 크기를 줄여주는 역할을 하니 역시 길운 창출이다. 왜냐하면, 축-미 충으로 악운 을(乙)의 크기는 0.93, 악운 정(丁)의 크기는 2.79 하락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비록 창충되었으나 줄어드는 길운 크기는 전혀 없고 악운 크기만 줄어들므로 길운으로 작용하니 수명도 5년 연장되고 악운 크기까지 줄어드니 길운 창충 대운임에도 불구하고 44세∼53세에 엄청난 길운을 얻는다.

 

부가길운 2) 대운 오(午)의 충

상반길운 오(午)를 창충하여 악운으로 만들어 5년 수명이 연장되었다. 몰론 이 사례의 경우 자(子)와 오(午)의 창충은 악운 병(丙) 3.11과 정(丁) 3.41 크기를 하락시키니 실제로는 악운의 피해는 전혀 없다. 따라서 현실에서는 갑오(甲午) 대운 역시 충길창길(冲吉創吉)이다. 결론적으로 미(未)와 오(午)의 창충은 길운 하락은 전혀 없고 수명만 10년을 연장하였으니 정말 기막히게 좋은 사주다.

 

부가 길운 3) 오행 목(木)의 비악비길(非惡非吉)

이 사주의 오행 목(木)은 겉으로는 악운인데 실은 악운 역할을 하지 못한다. 기신 상반 작용 때문이다. 따라서 악운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악운이므로 암길(暗吉)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암길이 사주 주인의 수명을 또 5년 연장했으니 부가길운이 아닐 수 없다. 따라서 이명박은 창충창길로 10년 수명을 연장받았고 비악비길로 5년 연장받았으니 총 15년의 수명이 연장된 것이다. 이를 달리 말한다면 이미 귀천(歸天)해야 할 사람이 아직 생존하고 있다는 말이다.

 

마) 대통령 이명박과 천여십조

창토용희
길운창성
목토창균
불창비용
불창극편
O
O
O
O
O
불창무기
필극조귀
관창제여
관필길운
관불무력
X
O
O
O
X

 

천여십조 10개 중 8개를 충족하였으니 이것만 보면 세종대왕이나 충무공보다는 못하나 정조대왕보다 더 좋다. 그러나 천여십조 이외의 조건까지 살피면 얘기는 달라진다.

 

대통령 이명박 천여십조 외(外) 조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적격 조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부적격 조건
불창극편(不創極偏)
극정용신(極正用神)
주관이체(主官二體)
창형입영(創刑入囹), 주운강금(主運强金)
강금주신(强金主神), 목행암길(木行暗吉)
창형입영(創刑入囹)
사주에 교도소 갈 운이 엄연히 있고 대운에도 있으므로 본인이 극복 전략을 실천하지 않으면 반드시 교도소 간다,
주운강금(主運强金)
오행 금(金)이 매우 강하므로 대한민국에 이롭지 않은 운
강금주신(强金主神)
강력한 오행 금(金)이 더구나 주운(主運)이니 더욱 대한민국에 이롭지 않다.
목행암길(木行暗吉)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오행 목(木)이 순길(純吉), 상길(相吉), 양길(陽吉)이어야 대한민국에 좋은데 하는데 이 대통령은 비악비길(非惡非吉)인 암길(暗吉)이다.
 

따라서 대통령 이명박은 군왕 사주에 천여십조와 천여십조 이외의 적격 조건들이 있으므로 대통령에 당선되는 것은 자명하다. 그러나 결정적인 부적격 조건이 4개나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기 짝이 없다. 즉 이명박 본인이야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니 더없는 영광이나 대한민국과 국민에게는 한마디로 그다지 반갑지 않은 대통령이다.

 

바) 대한민국과 대통령 이명박의 길흉(吉凶) 인연 분석

바-1) 대한민국과 대통령 이명박 인연 평가

대한민국은 오행 목(木)이다. 그런데 목(木)의 크기는 23.31%로 나쁘지 않으나 암길(暗吉) 악운이다. 따라서 대통령 이명박의 대한민국과의 인연은 한마디로 그저 그렇다. 그러나 대통령이 국가와 그저 그런 운이라면 바람직하지 않다. 즉 오행 목(木)은 본인의 수명을 5년 연장하는 효과는 있으나 대한민국에는 그저 그런 운이다.

 

바-2) 대한민국 국민과 대통령 이명박의 인연 평가

대한민국 국민은 오행 토(土)다. 그런데 이명박의 토(土)는 희신 길운이고 크기는 46.62%로 강력하기에 나쁘지 않다. 따라서 국민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다. 그러나 그 노력의 대가가 모두 용신 금(金)으로 흐르니 결국 본인을 위한 노력으로 귀결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런데 오행 금(金)은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오행 목(木)을 극(剋)하므로 본인은 국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건만 그 노력이 결국 대한민국을 힘들게 하는 결과를 낳는 형국이다. 더구나 이 사주의 금(金)과 토(土), 길운은 불창극편을 창출하는 극편 길운이다. 따라서 강력한 극편 길운이 대한민국인 목(木)을 강력하게 극(剋)하므로 대통령 이명박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나 국민과는 기본적으로 인연이 없다. 결과적으로 대한민국과 인연이 없는 사람이 오로지 개인의 강력한 군왕 사주 하나로 대통령이 되었다.

 

더구나 재임 기간인 2008년 2월∼ 2013년 2월은 사(巳) 대운 4년과 임(壬) 대운 1년이다. 그런데 사(巳) 대운은 상반 길운으로 본인이 부단히 지켜야 하는 덕목을 반드시 지키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명암(明暗)을 가리지 않고 노력해야 본인도 국가도 국민도 즐거움을 얻는다. 아니, 불창극편에 극정용신이므로 아무리 작은 것이건, 관행이건 법과 원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그러나 과연 그렇게 했을까? 운명적 악운인 창형창충 그대로 교도소에 간 것이 그렇게 하지 않았음을 여실히 드러낸다.

 

사) 종합 분석과 평가

대통령 이명박은

① 무엇이건 절대 시비(是非)를 가리려 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의도적 시비 분별은 국가와 국민과 본인을 불행하게 한다.

② 관행적인 돈이라도 절대 받거나 쓰지 말아야 한다.

③ 사주가 지닌 강력한 오만과 집착을 어떤 경우에서든 절대 드러내지 않으려고 부단히 노 력해야 한다.

④ 투자니 뭐니 하며 돈과 관련된 어떤 행위도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⑤ 오로지 강력한 악운을 힘들고 고단한 독립운동을 통해서 막강한 상반 길운으로 만든 백 범 김구처럼 온몸으로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바로 이것이 초기 재임 4 년의 상반 길운이 대통령 이명박에게 준 통치(統治)의 지혜다.

⑥ 아울러 만일 이것을 지키지 않으면 반드시 국가와 국민은 물론 본인에게 엄청난 고통이 발생한다는 경고다.

 

그러나 몰랐을 것이다. 아니, 알려고 하지 않았을 것이고 알려줘도 믿지 않았을 것이고 믿으려고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의 종교와 사주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도 교도소행은 정치적 농간이라고 강변하고 싶을지도 모른다. 이 역시 그의 사주에 그대로 드러나 있다.

 

강력한 길운에 유성룡 사주처럼 불창극편과 비용한신(非用閑神)이 동시에 창출되어 극정용신이 창출되는 대단히 좋은 사주다. 천여십조 1개 중 8개나 가지고 있어 정조대왕보다 더 이 땅의 지도자 자격을 갖추었다. 그러나 위에서 말한 결정적인 하자가 있으므로 반드시 지켜야 하는 덕목을 지켜야 본인도 국가도 국민도 행복해진다. 더구나 임기 시작 4년은 상반 길운 대운이다. 따라서 백범 김구처럼 앞에서 설명한 것을 이행하는 부단한 노력만이 요구되는 시기고 마지막 1년은 한신 대운이므로 무엇에도 관여하거나 만들려고 하지 말고 멋있는 마무리를 위해 헌신하는 시간이어야 한다.

 

무력관성으로 상반길운도 창출되지만 동시에 주관이체가 창출되어 기본적으로 활동운이 크게 발달하는 사주다. 특히 64세부터의 계사(癸巳) 대운은 활운 관성 지수가 창출되어 상반 길운이 크게 발달하므로 큰 관직을 얻을 운인데 67세 정해(丁亥)년은 활운 관성에서 상승류가 창출되어 일주 비겁으로 강력하게 흐르니 큰 관직을 얻을 운이고 68세 무자(戊子)년은 창합으로 막강한 토(土) 희신이 창출되니 큰 관직에 오를 운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한 마디로 군왕 사주가 주는 <공짜 길운>이다. 따라서 <공짜 길운>으로 대통령이 되었으면 상반 길운 4년 동안 피와 땀이 범벅되도록 일하고 노력해야 한다. 하는 것처럼 하는 것이 하니라 지켜야 하는 덕목을 반드시 지키면서 진짜 제대로 해야 한다. 백범 김구 선생처럼! 그래야 교도소도 가지 않고 모두가 칭송한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군왕사주를 준 하늘의 가르침이자 뜻이자 지혜다. 공짜 큰 길운 다음에 바로 이어지는 4년의 상반길운(相伴吉運)이 이 하늘의 지혜를 증명하고 있다.

 

아) 귀운(歸運)

아직 생존하고 있으므로 귀운을 논함에 주저함이 있다. 그러나 생사(生死)는 하늘의 뜻이고 대통령 이명박은 공인이기에 다음과 같이 귀운을 남긴다. 아울러 천여십조에도 필극조귀(必剋早歸)가 있음을 상기한다.

 

신묘지신 귀천영기

辛卯之辛 歸天靈氣

귀초불원 귀년근일

歸草不遠 歸年近一

 

자) 마무리

강력한 군왕 사주로 대통령이 되었건만

덕목을 비껴갔으니 스스로 화(禍)를 불렀구나!

하늘은 이미 행할 정도(正道)를 일러주었으니

눈으로 듣고 귀로 보았으면 천지개벽했으리!

천여팔조 불창극편 극정용신 주관이체

天與八條 不創極偏 極正用神 主官二體

충길창길 비악비길 창충창영 창형입영

冲吉創吉 非惡非吉 創冲創刑 創刑入囹

이명박은 군왕 사주로 태어나 천여십조 중 8개를 가지고 있고 별도로 바람직한 조건도 3개가 더 있어 무조건 대통령은 될 수 있으나 세종대왕이나 정조대왕 같은 성군은 어렵고 대한민국을 힘들게 한다.
즉 본인은 대통령이라는 큰 영광의 자리에 올라 창토용희(昌土用喜)를 바탕으로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려는 의지는 매우 강하나 주운 30.07%가 힘 있는 금(金)이고 목(木)이 암길(暗吉)인 데다 창형입영까지 있으므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를 위해서는 안타까운 점이 적지 않다.
따라서 이런 본인의 약점을 미리 알고 대통령 재임 중에 철저히 자기 관리를 하면서 신중하게 국정을 운영해야 했다. 극정용신, 불창극편, 창영입영, 주운강금, 목행암길, 관불무력 등이 이를 분명하게 증명하고 있다.
귀운까지 살피고 나니 아쉬움이 길게 남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