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사주

천하사주(48) - 윤석렬 대통령께 전하는 천시수리(天示數理)의 고언(苦言) - 대통령이 된 사주학적 원인 / 윤석열 사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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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사주(48) - 윤석렬 대통령께 전하는 천시수리(天示數理)의 고언(苦言) - 대통령이 된 사주학적 원인 / 윤석열 사주

천하사주 by 설암 2024. 11. 22. 09:58

천시(天示)를 깨달아 실천하지 않으면 대한민국도 국민도 그대도 모두 큰 고통과 아픔에 빠지리라!

 

가) 그대가 대통령이 된 이유를 먼저 깨달아라!

천시(사주학)의 진수 중 다음 문구가 있습니다.

 

불창극편 무력한신 무악지길 천지통운

不創極偏 無力閑神 無惡只吉 天地通運

 

그대로 직역하면 길운이 막강하고 한신 크기가 없는데 모든 악운이 사라져 길운만 남으니 하늘과 땅의 운이 그대로 통한다는 뜻입니다.

악운은 전혀 없이 길운만 있는 사주를 지니고 그대는 이 땅에 태어났습니다. 따라서 길운 크기로는 그대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은 물론 이 지구상에도 거의 없을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그대가 대통령이 된 첫 번째 이유입니다. 그러나 그런 불창극편 천지통운의 큰 길운은 그대가 노력으로 쟁취한 것이 아니라 하늘을 대신하여 부모로부터 그냥 받은 것이므로 한마디로 <공짜 길운>이라는 점을 절대 잊으면 안 될 것입니다. 군왕 사주의 본질 그대로입니다.

 

공짜는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육십 평생을 그 공짜 길운을 누리며 살았으니 이제부터는 그 대가를 치를 차례인데 치러야 하는 대가는 절대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누린 것이 너무도 크니까요. 따라서 확연히 깨달아 피나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상상하기도 싫은 대가가 기다리고 있음을 항상 잊지 말기 바랍니다.

 

더구나 그대가 대통령이 된 2022년 임인(壬寅)년부터 임기 끝날 때까지 그대의 대운과 모든 연운이 그대의 큰 깨달음과 실천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는 점을 우선 분명히 합니다. 상세한 이유와 실천 덕목은 뒤에서 설명합니다.

 

나) 대통령 임기 운, 즉 임운(任運)의 의미와 지혜를 크게 깨달아 실천하라!

앞에서 잠깐 거론하였습니다. 그대의 임운이 그대에게 던진 지혜와 경고를 크게 깨달아 지혜가 경고의 실천이 되지 않게 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대한민국과 국민은 물론 그대에게도 안타까운 일이 창출되지 않습니다.

 

우선 이해를 돕기 위해 그대가 평생 누렸고 앞으로도 누릴 길운 크기를 유형별로 정리합니다. 이는 3000년 넘은 사주학의 진수인 천시수리론(天示數理論)에 따른 것임을 분명히 합니다.

 

윤석렬 대통령의 길운 유형별 조견표(早見表) - ※ 나이 기준은 태아 1살임.

 
유형별 길운 크기
순길운 크기 93.90% + 천시유통길운 6.10% = 길운 총력 100%
천시유통길운
천시유통길운 = 상반길운 + 후상길 + 충길창길 + 한신통길
나이
6∼15세
16∼25세
26∼35세
36∼45세
46∼55세
56∼65세
66∼75세
대운
기축
경인
신묘
임진
계사
갑오
을미
길운 유형
상반길운
순길운
한신통길
순길운
한신통길
순길운
상반길운
후상길
한신통길
충길창길
순길운
상반길운
천시 순길
운 크기
0
23.48%
11.74%
35.21%
0
0
23.47%
 

표에서 보다시피 그대는 평생을 악운 없이 93.90%의 순길운과 6.10%의 천시유통길운(天示流通吉運)을 누리며 삽니다. 정말 대한민국에도 지구상에도 이런 길운을 지닌 사람을 찾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2022년에 대통령에 당선된 것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2022년 대통령 당선에 가장 공이 큰 길운은 한신통길(閑神通吉)과 충길길창(沖吉創吉)이지 순길운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한신통길과 충길창길은 내년까지 이어집니다. 따라서 이 의미를 깨달아 실천해야 그대도, 대한민국도, 국민도 고난에 빠지지 않습니다.

 

【한신통길과 충길창길】

한신의 한은 한(閑)으로 ‘가로막다, 한가하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길운이건 악운이건 그 흐름을 막아 흐르지 못하게 하거나 길운의 흐름이건 악운의 흐름이건 전혀 개입하지 않는다는 뜻이기에 근본적으로 길흉(吉凶)과 무관한 특성을 지녔습니다.

그런데 그대의 한신은 이런 고유의 특성을 뛰어넘었습니다. 잠용한신(潛用閑神)에 무력한신(無力閑神)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길흉(吉凶)이 강력하게 흐르는데 그대에게 악운은 없으므로 길운만이 흐르기에 한신통길이 창출되었고 이 한신통길이 그대의 대통령 당선과 임기 수행의 지혜와 경고를 함께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 더 있으니 충길창길(沖吉創吉)입니다. 표에 있습니다.

사주학의 기본원리를 보면 길운을 충하면 악운이 되고 악운을 충하면 길운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대의 대운 갑오(甲午) 때 오(午)가 충인데 이 오(午)는 활운(活運) 관성 상반길운입니다. (시중에서는 그대의 활운 관성을 악운이라고 하나 이는 공부가 부족함을 드러내는 것임을 참고 요망) 즉 상반길운을 충하였으니 악운이 창출되어야 하는데 그대의 경우는 오히려 길운이 창출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오(午)가 창충되면서 안 그래도 악운 기운이 없어 상반길운이 되었는데 창충이 혹시라도 남아 있을 수 있는 악운의 흔적까지 모두 제거하였기 때문입니다. 대운 화(火) 오행 병(丙)의 크기를 25.28%를 제거하였고 역시 화 오행 정(丁)의 크기를 27.72%를 제거하였기 때문입니다. 즉 청소할 때 깨끗해진 곳을 또 닦고 또 닦는 현상이 오(午) 상반길운에서 창출되었으니 이 시기에 그대에게는 어쩌면 남아 있을 수도 있었던 악운의 씨앗은 물론 흔적까지도 남아 있지 않게 됩니다.

 

【대통령 당선의 진짜 이유와 외부 들쑤심】

창충(創沖)은 한마디로 부딪치는 것이고 한신은 한마디로 개입하지 않고 조용히 있는 것입니다. 즉 56세부터 65세, 특히, 오(午) 대운이 큰 역할을 하는 61세부터 그대는 묵묵히 있는데 외부에서 그대를 들쑤셔 소란을 피우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외부가 그러면 그럴수록 그대에게는 충길창길과 한신통길이 창출되니 그대의 대통령 당선에 외부는 지대한 공헌을 한 것입니다. 이를 달리 말하면 아이러니컬하게도 어리석고 멍청한 외부가 그대의 대통령 당선을 적극적으로 도왔다는 말이고 여하튼 이렇게 해서 그대는 외부의 지대한 도움으로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니 바로 이것이 두 번째 이유입니다.

 

65세까지인 갑오(甲午) 대운의 한신창길과 창충창길 운은 내년까지입니다. 따라서 그대는 묵묵히 있는데 외부는 계속 그대를 들쑤실 것입니다. 물론 외부의 들쑤심은 그대에게 그다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이미 드러났듯이 그 외부는 천시수리(天示水里)의 지혜를 전혀 모르는 멍청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매몰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그대는 이미 더 오를 곳이 없고 내려올 일만 남았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아직 쓰지 않고 남은 순길운 23.47%를 지혜롭게 다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깨달아 실천하지 않으면 남은 23.47%의 순길운이 그대와 대한민국에 큰 고통을 줄 것입니다. 다음 장에서 본격적으로 임운(任運)의 지혜와 경고를 전하겠습니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