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사주

천하사주(112) - 아! 인간 노무현! - 노 대통령을 분석한다.(5) - 노 대통령이 자살하지 않았다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은 언제 끝났을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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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사주(112) - 아! 인간 노무현! - 노 대통령을 분석한다.(5) - 노 대통령이 자살하지 않았다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은 언제 끝났을까?

천하사주 by 설암 2024. 11. 29. 13:47

노 대통령이 자살하지 않았다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은 언제 끝났을까?

 

블로그(110)에서 노 대통령의 자살 원인은 창합교란이 격운 인성 교란을 창출하여 본인의 고결한 성품과 강한 자존심의 훼손으로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극복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계묘(癸卯) 대운 창합교란 →→ 격운 인성 교란

자살 ← 극심한 정신적 고통과 불안 ←←고결한 성품과 자존심 훼손

 

그러면 궁금하다.

만일 노 대통령이 자살하지 않았다면

* 창합교란으로 인한 고통은 언제 끝날까?
* 정말 교도소에 가게 될까?

살피기 위해 사주와 오행 조견표(早見表)를 다시 부른다.

병병무병

술신인진

2 92

정무기경신임계 갑을병

유술해자축인묘 진사오


길운
악운
한운

오운
주운
격운
활운
근운
능운

오신
용신
희신
기신
구신
한신

오행
비겁 토
인성 화
관성 목
재성 수
식상 금

세행
비견
겁재
편인
인수
편관
정관
편재
정재
식신
상관

판력크기
45.13%
30.87%
13.72%
2.57%
7.71%
100%

- 사주에 인-신형이 있다. 형은 오행 크기 변화를 창출하지 않으므로 신 공망은 창형에 적

용되지 않는다.

- 술미형, 인신형, 진진형 등이 행운에서 창출될 수 있고 이럴 때는 법적 다툼 소용돌이 속

으로 빠지게 된다.

- 2008년 무자년은 대운 묘가 창합교란인데 창형은 창출되지 않으므로 인성 교란으로 인

한 고결한 성품과 강한 자존심에 강력한 흠집은 창출되나 교도소에 가는 일은 없다.

- 2009년 기축년은 강력한 극편길운이 창출되는데 인성이 창합교란이므로 극편 길운이 강

력한 교란에 빠지므로 정신적 고통은 극에 달하나 교도소 가는 일은 없다. 그러나 자살

위험은 매우 높아진다. 철저한 관리와 감시가 필요하다. - 실제로 자살했음

- 2010년 경인년은 인신 창형이 창출되어 자살 징후는 없으나 생존하였다면 사주에 암장

된 창형이 발동하여 구속될 수 있다.

- 2011 신묘년은 창합 교란으로 인성 교란이 창출되어 심각한 정신적 고통에 시달린다. 생

존하였다면 자살 충동에 크게 시달린다. - 그러나 생존하였다면 간이나 머리, 담, 신경계

통의 질환으로 석방될 수 있는데 비록 질환이 심해도 사망하지는 않는다.

- 2012년 임진년은 창충 교란이 인성에서 창출되어 생존하였다면 더 극심한 자살 충동에

빠지므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 2011년에 얻은 질환이 치유된다.

- 2013년 계사년은 신사 창합이 창출되면서 사주에 암장되어 있던 인신 창형이 사려져서

완전히 석방되고 정신적 고통은 점차 사라지니 안정화에 진입한다.

사주에 창형이 암장하고 있으므로 기본적으로 심각한 다툼은 피할 수 없다.

더구나 62세부터 71세까지는 교란으로 길운이건 악운이건 흐름이 정상적이지 못하다.

그런데 극편길운에 인성 교란이므로 암장된 창형이 발동하면 그 고통은 극에 달한다.

그러나 이 또한 사주 주인이 겪어야 하고 이기고 나가야 할 운명적 악운이다.

통상의 사람들도 대다수가 이기고 나간다.

물론 일부는 안타깝게도 자살을 선택하기도 한다.

국민이 인간적으로 사랑한 대통령, 노무현!

진실 여부를 떠나 그가 겪은 정신적 고통의 크기는 충분히 이해한다.

그러나 그는 국민으로부터 인간적으로 사랑받았던 대통령이었음을 마지막 순간까지도 잊지 않았다면 안타까운 선택은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떠나지 않는다.

다시 한번 소탈했던 생존의 모습을 떠울리며 명복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