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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사주(45) - 희귀 사주 주인, 유성룡! - 어느 전직 대통령도 비슷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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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사주(45) - 희귀 사주 주인, 유성룡! - 어느 전직 대통령도 비슷함!

천하사주 by 설암 2024. 11. 22. 09:52

▣ 오로지 국가만을 위해 태어난 사람 - 불창극편(不創極偏) 무한잠용(無閑潛用) 극정용신(極正用神)


한신
용신
희신
기신
구신


비겁 화
인성 목
관성 수
재성 금
식상 토


비견
겁재
편인
인수
편관
정관
편재
정재
식신
상관


0
0
50.30
51.00
12,40
0
13.10
0
18.60
18.60

판력 지수
0
101.30
12,40
13,10
37.20
164

0%
61.77%
7.56%
7.99%
22.68%

 

 

“정말 보기 드문 사주입니다.”

“이유가 무엇인가요?”

“첫째는 극편 대운에 극편창화가 발생하지 않는 불창극편(不創極偏) 사주라는 점이고 둘째는 주운 한신이 무력오행인데 한신 잠운이 모두 용신인 무한잠용(無閑潛用)이라는 점이며 세 번째는 극정용신(極正用神)입니다.”

“극정용신이 무슨 뜻인가요?”

“한마디로 어마어마한 정상 용신이라는 뜻으로 본래는 용신 유형이 비정상 용신이어야 하는데 비정상 용신 원인이 겹치면서 사주학적 원리에 따라 정상 용신이 된 경우를 말합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 그 정상 용신은 정말 지극히 완벽한 정상 용신의 특성을 나타냅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원리 원칙대로 말하고 행동한다는 뜻인가요?”

“그렇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법과 원칙을 철저히 지키는 사람이고 지켜야 하는 사람입니다. 특히 이 사례는 철저히 지킵니다. 창형(創刑)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관리로는, 특히 고위직 관리로는 가장 이상적인 사람이 아닌가요?”

“그렇습니다. 고위직 관리로는 최상의 조건을 갖춘 사람입니다.”

“그러면 고위직 관리 부적격 조건인 주운불한에 해당하지 않겠네요?”

“주운이 무력오행이므로 주운불한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목토창균(木土昌均)인가요?”

“목과 토 두 오행의 크기가 84.45%이므로 목토창균 맞습니다. 그러나 불완전 목토창균입니다.”

“이 사례도 나라를 위한 열정은 대단한데 국민을 위한 노력은 상대적으로 약한 것 같은데 맞나요?”

“예, 맞습니다. 목(木)이 61.77%로 전점오행(專占五行)이므로 국가를 위해 상당히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더구나 불창극편(不創極偏)과 무한잠용(無閑潛用)이 창출되면서 극정용신(極正用神)까지 창출되어 이 땅을 위한 관리로서는 더없이 훌륭한 사람입니다.”

“길운창성(吉運昌盛)이 보입니다.”

“관필길운(官必吉運), 불창극편(不創極偏), 관불무력(官不無力)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기한신이 아니므로 불창무기(不創無己)입니다.”

“불창비용(不昌非用)은 아닌가요?”

“해당합니다.”

“그러면 일곱 개가 되나요?”

“맞습니다. 천여십조 10개 중 일곱 개가 해당합니다. 더구나 불창극편(不創極偏) 무한잠용(無閑潛用) 극정용신(極正用神)이 모두 있으므로 최상의 고위직 관리입니다.”

잠시 목을 축인다.

“유성룡입니다. 천여십조를 굳이 적용하여 판단하지 않아도 정말 이 땅을 위한 관리로서는 몇백 년에 한 번 만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과연 요즘 있을까?”

“정말 근무하고 있는 모든 공무원과 정치인의 사주를 봐서라도 이런 사람을 찾아 국가의 중요 요직을 맡겨야겠네!”

“비슷한 사람이 대한민국 대통령 중에 있었습니다. 불창극편과 무기한신이 창출한 군왕사주를 지닌 사람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사람은 창형(創刑)이 있어 퇴임 후 교도소에 갔습니다. 극정용신의 원칙을 철저히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즉 남들은 관행으로 여겨 행해도 문제가 없을 수 있으나 그 사람은 불창극편에 극정용신이므로 관행이라도 행하면 범법 행위가 되어 형사처분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 대통령이 누군가요?”

“아직 생존하고 있으므로 이름을 밝힐 수 없습니다. 기회가 되면 알게 될 것입니다. 더구나 조만간 귀천할 것이므로 더욱 밝힐 수 없습니다.”

모두 알고 싶다는 표정이다. 그러나 이미 눈치챈 사람도 보인다.

“그 대통령에게 교도소 가는 사주가 있다는 말씀인가요?”

“그렇습니다. 창형입옥(創刑入獄)이라는 진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석방되는 시기도 사주로 알 수 있겠네요?”

“당연합니다. 개영해어(開囹海圄)라는 진수로 석방 시기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목을 축인다.

“다시 표를 보겠습니다.”

 

토 길흉
토 크기
목 길흉
목 크기
길운크기
상길크기
악운크기
세종대왕
길운
37.18%
악운이나 상반길운
35.73%
44.74%
45.81%
0%
10/10




90.55%

백범김구
길운
12.20%
악운이나상반길운
0%
24.40%
75.60%
0%
6/10




100%

정조대왕
길운
68.12%
악운이나 상반길운
0%
68.12%
14.51%
0%
6/10




82.63%

충무공
길운
61.65%
무력길운
30.83%
61.65%
30.83%
0%
9/10




92.48%

황 희
한운
6.30%
길운
43.90%
64.06%
12.20%
11.34%
5/10




76.26%(64.92%)

유성룡
악운
22.68%
길운
61.77%
69.33%
0
15.98%
6/10




순길운 69.33%

 

“불창극편(不創極偏) 무한잠용(無閑潛用) 극정용신(極正用神)이라는 매우 특이한 조건을 제외하고 천여십조로만 분석하겠습니다. 유성룡의 순길운 69.33%에 주목해야 합니다. 더구나 이 순길운의 오행은 이 땅을 상징하는 오행 목입니다.”

“그래서 최악의 국난(國難)인 임진왜란 시기에 영의정으로 재임하면서 충무공과 함께 나라를 지키는 버팀목이 되었던 것이네! 천여십조가 참으로 기막히네!”

“그러네! 순길운으로만 따지면 유성룡이 가장 크네!”

“불창극편(不創極偏) 무한잠용(無閑潛用) 극정용신(極正用神)도 있다잖아!”

“백성을 상징하는 토가 악운이라는 것이 여러 의미를 던져주는 것 같아!”

“황희와 같이 정말 전형적인 관료네!”

“아니지!, 황희 이상이지!”

“맞아! 다른 네 분은 모두 백성을 상징하는 토가 길운이고 힘이 있었는데 말이야!”

“대통령을 비롯한 총리, 국회의장 등등 작금의 고위관리들은 토(土)와 목(木) 중에 어느 것이 크고 길운인지 정말 궁금하네! 하하하”

 

“선생님! 이왕 강론하시는 것 윤 대통령을 비롯한 전, 현직 대통령과 총리, 각 당의 대표, 국회의장, 대법원장 등도 살펴 강론하여 주시면 어떻겠습니까?”

“국회의원들과 단체장도요!”

한성이 일어나려 하자 홍 사장이 대신 일어난다.

“스승님의 강론 목적은 사주학의 진수로 신뢰가 떨어진 사주학의 신뢰를 바로잡고 그것으로 개개인의 삶을 돕고 바른 세상을 만드는 것이지 누구의 운명적 잘못을 들추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현재 고위직 사람들의 사주를 살펴 결과를 발표하는 것도 바른 세상으로 가기 위한 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주학의 진수가 정치에 휘말려 휘둘리는 것이므로 당장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나중에 선거 때마다 개인적으로 후보자들의 사주를 선생님 이메일로 보낼 테니 후보자가 간신이 될 건지? 충신이 될 건지? 이완용이 될 놈인지? 충무공이 되실 분, 아니면 유성룡이 될 분인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우렁찬 함성과 박수가 따른다.

“자, 오늘의 마지막 강론은 30분 후에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살핀 열한 사례를 사주학적으로 비교하여 이 땅에 올바른 지도자와 사회적 리더의 기준을 종합적으로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세종대왕부터 역적 이완용까지 모두 포함한 11명의 사례를 종합적으로 분석한다는 말씀인가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정말 누가 이 땅의 지도자고 리더며 누가 간신 역적인지 가려내는 기준을 얻을 수 있겠네요!”

기대에 찬 눈빛을 남기고 여강의 가을 속으로 하나둘씩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