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사주
천하사주(14) - 돈과 출세의 거시적, 미시적 판단 본문
▣ 돈 운과 아내 운(3) - 출세와 돈 운이 창출되는 시기와 크기를 아는 방법(1) - Micro와 Micro 판단
“영관이의 활운 관성은 희신 길운이고 근은 재성은 기신 악운이니 돈 운과 처운이 없는지 물었지요?”
“관성과 재성이 간헐적 이행 동체라고 말씀하셨으니 돈 운이 생겼다가 중단되었다가 하는 것 아닌가요?”
“우 차장도 한 겹 얻었군요. 그렇습니다. 강병목이 유지되는 한 근운 재성이 비록 악운이라도 관성 희신과 재성 기신 악운은 길운 이행 동체를 창출하여 원만하게 길운이 흐르므로 돈 운과 처운이 창출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되면 활운 관성이 힘을 얻으므로 사회 활동운이 발달하여 취업, 승진, 출사 등의 좋은 일도 동시에 생깁니다.”
“그럼 길운 이행 동체가 창출되어 돈 운과 활동운이 창출되는 시기와 창출되는 길운의 크기를 현실적으로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영관이의 눈이 반짝인다. 한성을 바라보며 웃는다.
“영관이의 기신 병목 지수는 0.27이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최소 이 지수가 유지되거나 이 지수보다 더 작은 지수가 창출되는 시기가 바로 관성 활동운과 재성 돈 운, 처운 등이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아!… 그런데 선생님, 운에는 대운과 연운이 있는데 어느 운에서 강병목 여부를 판단하나요?”
“영관이 자네 생각엔 어느 운에서 판단해야 할까? 사주 공부를 1년 넘게 했으니 알 것도 같은데…”
“음… 우선 대운 기준으로 판단한 후 연운을 적용해서 더 정밀하게 판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
“Good! 정확하게 답했습니다. 대운과 연운의 적용 원칙을 확실하게 알고 있는 것 같군요. 그렇습니다. 대운을 먼저 적용하여 판단 후 연운을 적용하여 최종 판단합니다.”
“그러면 대운은 거시적(巨視的) 판단이고 연운은 미시적(微示的) 판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갑자기 경영학 용어가 튀어나온다. 모두가 홍 사장을 바라본다.
“역시 기업을 경영하다 보니 Micro와 Micro 개념을 사주학에도 적용하네요. 신선하고 실용적인 적용입니다. 그렇습니다. 대운은 Micro 판단이고 연운은 Micro 판단입니다. 따라서 먼저 어느 대운에서 강병목이 어떤 크기로 창출되는지 살피면 됩니다.”
“대운이나 연운에서 강병목 크기를 살피려면 역시 오행 간지 크기를 수학적으로 산출하는 능력을 지녀야 하겠네요?”
“당연하네! 영관이, 사주학의 최고 진수인 사주수리론을 공부하고 깨달아야 하네. 때가 오겠지? 자네에게도?”
“어서 그때를 만나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대답에 힘이 실렸다.
“영관이 대운을 보겠습니다. 처음에 보여주었던 영관이 오행 크기를 정리한 표 상단에 영관이의 대운이 있지요? 을해(乙亥), 병자(丙子), 정축(丁丑), 무인(戊寅) 등등으로 나타난 것 말입니다.”
“예 있습니다. 선생님!”
합창이라도 하듯이 거의 동시에 답한다.
“그 대운에서 영관이는 지금 22세니까 현재 대운은 병자(丙子)입니다. 병(丙)은 오행 화(火)이므로 한신운이고 자(子)는 오행 수(水)이므로 활운 관성 희신 길운입니다. 이 쯤에서 영관이나 홍 사장님이나 우 차창은 무언가 보이지 않나요?”
세 사람은 물론 나머지 수강생들도 사뭇 진지하다. 보일 듯 보이지 않는지 영관이의 표정이 잠시 일그러진다.
“선생님!”
조용한 정희 목소리다. 일제히 바라본다.
“사주수리론을 모르므로 정확하게 답할 수는 없어도 한신운 병(丙) 대운은 길흉에 관여하지 않으니 기신 강병목과는 상관없을 것 같은데, 자(子) 대운은 희신 관성 길운이니 활운 관성 길운의 크기를 증가시키므로 기신 재성의 병목 지수가 0.27보다 더 작아지기에 활운과 돈 운이 좋아져 영관이한테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아! 그렇네요. 희신 크기는 자(子) 대운으로 커지는데 재성 기신 크기는 판력의 크기보다 더 커지지 않으니 병목 지수는 작아지겠네요! 우와! 정희 누나 대단하십니다!”
손뼉까지 치며 영관이가 좋아서 어쩔 줄 모른다.
“아! 그렇네, 맞아!”
“그렇군요.”
“오! 언니 대단해!”
여기저기서 얻는 소리가 들린다.
“영관이의 활운 관성은 희신 길운이고 근은 재성은 기신 악운이니 돈 운과 처운이 없는지 물었지요?”
“관성과 재성이 간헐적 이행 동체라고 말씀하셨으니 돈 운이 생겼다가 중단되었다가 하는 것 아닌가요?”
“우 차장도 한 겹 얻었군요. 그렇습니다. 강병목이 유지되는 한 근운 재성이 비록 악운이라도 관성 희신과 재성 기신 악운은 길운 이행 동체를 창출하여 원만하게 길운이 흐르므로 돈 운과 처운이 창출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되면 활운 관성이 힘을 얻으므로 사회 활동운이 발달하여 취업, 승진, 출사 등의 좋은 일도 동시에 생깁니다.”
“그럼 길운 이행 동체가 창출되어 돈 운과 활동운이 창출되는 시기와 창출되는 길운의 크기를 현실적으로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영관이의 눈이 반짝인다. 한성을 바라보며 웃는다.
“영관이의 기신 병목 지수는 0.27이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최소 이 지수가 유지되거나 이 지수보다 더 작은 지수가 창출되는 시기가 바로 관성 활동운과 재성 돈 운, 처운 등이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아!… 그런데 선생님, 운에는 대운과 연운이 있는데 어느 운에서 강병목 여부를 판단하나요?”
“영관이 자네 생각엔 어느 운에서 판단해야 할까? 사주 공부를 1년 넘게 했으니 알 것도 같은데…”
“음… 우선 대운 기준으로 판단한 후 연운을 적용해서 더 정밀하게 판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
“Good! 정확하게 답했습니다. 대운과 연운의 적용 원칙을 확실하게 알고 있는 것 같군요. 그렇습니다. 대운을 먼저 적용하여 판단 후 연운을 적용하여 최종 판단합니다.”
“그러면 대운은 거시적(巨視的) 판단이고 연운은 미시적(微示的) 판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갑자기 경영학 용어가 튀어나온다. 모두가 홍 사장을 바라본다.
“역시 기업을 경영하다 보니 Micro와 Micro 개념을 사주학에도 적용하네요. 신선하고 실용적인 적용입니다. 그렇습니다. 대운은 Micro 판단이고 연운은 Micro 판단입니다. 따라서 먼저 어느 대운에서 강병목이 어떤 크기로 창출되는지 살피면 됩니다.”
“대운이나 연운에서 강병목 크기를 살피려면 역시 오행 간지 크기를 수학적으로 산출하는 능력을 지녀야 하겠네요?”
“당연하네! 영관이, 사주학의 최고 진수인 사주수리론을 공부하고 깨달아야 하네. 때가 오겠지? 자네에게도?”
“어서 그때를 만나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대답에 힘이 실렸다.
“영관이 대운을 보겠습니다. 처음에 보여주었던 영관이 오행 크기를 정리한 표 상단에 영관이의 대운이 있지요? 을해(乙亥), 병자(丙子), 정축(丁丑), 무인(戊寅) 등등으로 나타난 것 말입니다.”
“예 있습니다. 선생님!”
합창이라도 하듯이 거의 동시에 답한다.
“그 대운에서 영관이는 지금 22세니까 현재 대운은 병자(丙子)입니다. 병(丙)은 오행 화(火)이므로 한신운이고 자(子)는 오행 수(水)이므로 활운 관성 희신 길운입니다. 이 쯤에서 영관이나 홍 사장님이나 우 차창은 무언가 보이지 않나요?”
세 사람은 물론 나머지 수강생들도 사뭇 진지하다. 보일 듯 보이지 않는지 영관이의 표정이 잠시 일그러진다.
“선생님!”
조용한 정희 목소리다. 일제히 바라본다.
“사주수리론을 모르므로 정확하게 답할 수는 없어도 한신운 병(丙) 대운은 길흉에 관여하지 않으니 기신 강병목과는 상관없을 것 같은데, 자(子) 대운은 희신 관성 길운이니 활운 관성 길운의 크기를 증가시키므로 기신 재성의 병목 지수가 0.27보다 더 작아지기에 활운과 돈 운이 좋아져 영관이한테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아! 그렇네요. 희신 크기는 자(子) 대운으로 커지는데 재성 기신 크기는 판력의 크기보다 더 커지지 않으니 병목 지수는 작아지겠네요! 우와! 정희 누나 대단하십니다!”
손뼉까지 치며 영관이가 좋아서 어쩔 줄 모른다.
“아! 그렇네, 맞아!”
“그렇군요.”
“오! 언니 대단해!”
여기저기서 얻는 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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